신청하고 못가서 너무 죄송해요. 직장맘인데 연차를 못 냇어요. 흑;;
뵙고 싶은 분들이 많았는데, 못뵈서 아쉽고,, 쑥쑥의 번창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정말 깜찍한 아가씨? 여서 놀랬다는~~
여러모로 준비해 주시느라 수고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대표님은 정말 언니같은 친근함을 지니신 분이지요...
새로운 계획도 기대가 되고...
앤님의 책도 기대가 되는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ㅎㅎ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기를~~
파노파님.
글로만 뵈다가 직접 보니. 너무 영~해보이셔서 깜놀했다지요^^
정말 학생인줄 알았어요~ ㅎ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하고 나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장님의 말씀도 참으로 와닿았구요.
모두들 열심이신 모습에 느낀바가 많았답니다.
소중한 자리 마련해주시고, 여러모로 준비해주셔서
정말 편히 즐겁게 보내다 올 수 있었어요. 감사드려요~

왜 쑥에 가는 날이면 꼭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는지 ㅠㅠ
반가운 얼굴들 뵙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오프모임에 가고 싶었지만....못갔던 일인입니다..ㅠㅠ
후기를 보니 못간게 더욱 후회스럽다는.....ㅠ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용기내서 참석해보고 싶네요.

오늘 모임 준비해주셔서 감사해요~ ^^
그리고 이인용 소장님 책까지 보내주신다니... 정말 감사해요.
쑥쑥도 한 해 마무리 잘 하고
새해는 더 번창하길 바랍니다~ ^^
전... 댓글 아닌, 게시글로 오셨던 분들께 인사해요~~ ㅎㅎ ^^;;


대표님은 사진속에 없으시네요 ^^
연말을 쑥쑥과 함께,보낼수 있게
자리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온 칼리님 지지맘님 앤님 더 반가웠어요~~
새사업 ^^;;제가 격한 반응을 보였죠~~
요즘 귀챠니즘에 빠져서 엄마공부라니 놀랬나봐요^^;;
준비해주신 맛난 음식과 책 ~~ 감사해요^^
새해에 더 많은 분들과 다시 뵐수 있었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