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봤습니다. 초3 올라가는 아이의 수학을 어찌 잡고 가야하나
고민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영어는 어느정도 중심을 잡고 진행중인데. 수학은 이리저리 휘둘리는 기분이랄까...
수학교육 ..생각이 많아지네요
지난주에 연우 학교도 며칠 안가고
김장 등등 바쁜일이 몰려있어 책도 제대로 못봤네요.
코네코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게 많네요.
만날 애만 숙제해라, 책봐라 했지 코네코님처럼 함께 해가지는 못했던것같아요.
아이와 쭉 함께해온 수학에 대한 이야기 정말 잘 읽었네요.
기본 개념이 가장 중요하지만
그 기본이 참 다시 깨우치기가 쉽지 않네요.
그동안 왜? 라고 묻지않고 반사적으로 수학기호를 보면 그냥 달려들어 풀기만 했던 습성이 매우 방해가되더라구요.

주변 정리좀 되고나면 다시 책붙들고 방정식 진도 나가야겠네요~
꾸준한이 답이라는 생각이 코네코님 글 보면 늘 느껴지네요.

코네코님의 재미진 글~~^ ^
자~~알 읽었습니다..
초5겨울쯤 중등학습을 들어가는군요..
학원들은.. ㅠ ㅠ
여기에 발맞추어 중등학습 시작~~
응원만땅~~ !!
저희도 쭈욱 집에서 진행이니
생각해봐야되는군요..
개인별~~능력별~~이지만요..
ㅎㅎㅎ~~
올려주신 배수문제..
또 풀어보는 저를 봅니다.. ㅋㅋㅋ~~
먼저 나머지 3을 가지는 5의 배수되는수
□-3=5의배수
해당되는 수는 일의자리가 3 8로 끝나니
그중 나머지 4를 가지며 6의 배수
□-4=6의배수
가 되어야되니 일의 자리수 8만해당
24 54 84 가되니 28 58 88이지요..
거기서 □-7=9의배수이니
되는수가 88뿐이네요..
21 51 81중 이니요.. ^ ^
이룬..이룬..

잼나게 읽었어요.
햇살때문에 졸리는시간.
커피가 필요한시간.
코네코님 글 읽으며 커피 홀짝거리며
이쁜미소 그리워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