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8)
이번주는 한글책을 못챙겼네요~~ㅜㅡ

찍어야지 하고 결국 못찍었어요~~~
새로운 책들을 보고 있는데..다음주엔 챙겨서 찍어봐야겠어요~~^^
아주 늦었지만 이번주도 안올리면 담주엔 정말 못올릴것 같아 올립니다.
초5 진현이는 국어교과서에 나니아연대기가 나온다고 작년에 읽은 합권을 다시 빌려달라고하더군요. 1077페이지ㅠㅠ
전 못읽습니다~^^
200페이지 정도 읽었더라구요.
영어는 아서어드벤처 몇권 후다닥 읽고 또 정지ㅠㅠ

서현(초1)은 여전히 창작동화를 사랑하고 ort1,2단계 읽어달라고 해서 15권 듣고나더니 즐거워하고 끝~^^이네요.





주말엔 첫눈이 내려주시고

읽기방 책인 데스페로 제레니모 읽고 디비디도 보고..
미니언즈 슈퍼배드는 아직 디비디 보고 듣고
그러곤 슈퍼배드 책 가지고 나와 보았네요..
우찌 잭스왈렛 얘기 나왔었는줄 알고 꺼내서 보구요..
레몬에이드 책 재미나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리즈로 있어서 찾아보았다는..

이번 주 딱 2권 읽었습니다^^
진짜 2권 밖에 안 읽었냐니 진짜 2권 밖에 안 읽었다네요^^; 영어는 날따라방을 진행하고 있어서 패슈합니다~



안자매 한주 쉬고 왔어요....
도서관 갈 타이밍을 놓쳐서 집에 잇는 책들로 읽었습니다....
초 3 제인
영어책

한글책
엘데포 언니가 읽을땐 꿈쩍도 안하다가....
학교도서관에 한글책 신간으로 들어오니 반가운 마음에 빌려왔더라구요....ㅎㅎㅎ
영어로 읽어볼 엄두는 나지 않았나봐요....ㅋㅋㅋ

초 4 예인
집듣은 펭귄과 데스페로로 하고 잇어요....당분간 A to Z는 좀 뒤로 미뤘어요...ㅎㅎㅎ

한글책은 얼마전 들인 수학 뒤집기 잘 보네요.....
기본편 심화편으로 나눠져 있길래...둘째 생각해서 기본편으로 샀는데....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워낙 가격이 후덜덜해서.....ㅜㅜ 할부 끝나자 마자 심화편 사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욤...ㅋㅋ

으~~추워요~
지난주에 올린사진속의 책들은 반납되었고
도서관 한곳이 정비기간이라 한군데서만 대출되어 이번주는 책장이 좀 헐겁네요~
영어책도 숨은그림찾기가 잔뜩한 가벼운걸로 보고있어요.
두꺼운건 나눠 읽는중이라 담주에 들고올께요
오랜만에 영어그림책을 맘에들어해서 사진~^^

초1. 아일린~
오랜만에 올립니다~^^
그동안 또또 다사다난했지모예요~ ㅋ
직원세팅도 다 됐고 저도 좀 익숙해지고....
나 열심히 일했다며 놀러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막 하기 시작할 무렵!
그런 저를 비웃기라도 하듯이..직원들끼리의 갈등..ㅠㅜ
참..나 안그래도 초짜인데 좀 도와주면 안되나요~~
한 2-3주 정신없이 수습하느라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 몰겠네요.
지금은 다시 세팅..되었는데 매출이 겨울한파ㅋㅋㅋ
쉬운게 없는 세상이네요~^^
아일린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 뒤적거리며 일주일을 보냈어요~ 이번에 빌려온 책들은 코키폴에 디즈니 책이라 실패가 적네요.
시리어스 실리 다 읽은 지도 모르겠는채 여기저기 굴러다니는데..하아..
책이랑 씨디 짝 맞춰 정리하는거 부터 해야겠어요.


초4 Karen
Karen은 학교 리코더 특성화반에 있는데,
드디어 지난 주말에 학교 리코더반이 전국대회에 출전해서 3위에 입상했어요.
언제라도 그만두고 싶어하면서도 대회에서는 상타고 싶다고 마지막 불꽃을 태웠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에요. 그것도 '경험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대회 준비하느라고 학교에서도 늦게까지, 집에서도 연습을 하느라...책이 많지 않네요.
집듣이라도 빠뜨리지 않고 매일 하라고 음독이나 묵독은 패스~ ^^
한글책은 "빨강머리 앤"마무리하고, "에이번리의 앤'을 읽고 있어요.



지난주 결석하고 오늘 왔어요~~
읽은 책 정리해서 올리기가 쉽지않네요^^
초3토니


여전히 자동차와 야구를 좋아합니다.
야구책을 왜 안빌려왔냐고 하네요. 자기랑 같이 빌리러갔는데~ㅋ 자동차책에 빠져 그런것같아요.
영어는 베렌 집듣하고 홍박샘 웍싵 몇장씩만 하고있어요.써머리읽기 좋더라고요~~
방학땐 또 뭘해야하나..집듣시간좀 대폭 늘려야겠죠..
집듣은 그나마 좋아하니까요~~
초2제니


폭풍우치는 밤에 내용이 생각나질 않는다해서 학교도서관에서 빌려다줬네요..
영화도 보여줬는데 역시 전 책이 훨씬 재미난거 같아요~
영화를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말이죠~
군함도를 읽어주는데 눈가에 눈물이 고여있더라고요.
우리 역사 바르게 알려주고 잊지 말아야겠죠~~
영어책은 집에있는책들 몽땅 읽기로 했는데 역시나 원숭이시리즈는 아직도 좋아하네요~
토니도 와서 듣고있고 말이죠~~
오늘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큰맘먹고 헬스갔는데 쉬는날이네요~일년이 됐는데도 쉬는날을 맨날 까먹어요~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초2 랜디
이번 주는 모두 바쁘신가봐요~~
날이.추워져서 놀터에서 못노니 시간이 생겨서 수영을
다시 시작했어요..1년동안 좀 야물어졌는지 올해 봄에
수업때보다 발차기도 힘차고 제법 물에도 뜨네요^^
워낙 작고 몸무게가 겨우 20정도라 ㅠㅠ 운동을 꾸준히
시키는 편인데 먹는양이 또래에 비해 적으니 살이 안쪄요~
수영장에서 옷벗고 있으니 아주..유치원생같네요ㅡ..ㅡ



댓글 수 늘리기위해 사진 추가~~ ㅋㅋ
이 책 넘 예쁜 것 같아요. ^^
도서관에 1권밖에 없어서 넘 아쉬워요..






벨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에 안 열려있어서...열까? 하다가.. 말았는데.. ㅎㅎ ^^
초1 에릭
지난 주에 매직스쿨버스 집듣 마무리 짓고, 아서 어드밴처 듣기 시작했어요.
CD 들어보니.. 앞에 노래가 거의 3분~~ ㅎㅎ
어느새 에릭도 흥얼흥얼 따라부르네요. ㅋㅋ
아서도 2권씩 매일 집듣하고 있는데.. 중간 중간에 듣도보도못한 단어들도 나오네요.
근데, 안 물어보니...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제가 애 집듣할때 옆에 붙어있는 게 아니라서 그런 단어가 나온지 몰랐네요. ㅠ.ㅠ
집듣... 생각없이 그냥 하는 느낌이에요. ㅎㅎ ^^;;
NatetheGreat 도 집듣할까? 해서 빌렸는데.. 이건 엄마가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요런 책을 꿰차고 딱~ 읽어주면 월~~매나 이쁠까? 싶지만...
읽어달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생각하려구요. ㅋㅋ




지난 주에 이어서 초기 챕터북~ Owl Diaries 읽어줬어요.
여아들이 더 좋아할 듯 합니다. ^^
초등 1학년이지만..
단평도 수시평가도 없고... 받아쓰기도 안 보는 울 아들은
학교를 아주 널널하게 다니고 있어요.
수업 안 하고, 3시간동안 만들기만 하고... 동영상도 자주 보고...ㅋ ㅋ
학교생활이 그저 즐거워요~ ^^
이런 담임선생님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엄마들은 2학기가 되니, 불만이 나오기 시작하고...
개념없는 전... 그냥 아이가 학교를 좋아하니 다행인 듯도 하고... ㅎㅎ
요즘 다들 시험기간이라 읽기방에 안 오시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절주절 했네요~~ ^^
오늘 이 화요일이네요.
지나가다 열린 대문에 들어왔어요 ^^
즐거운 12월 맞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