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가연
주말에 도서관 간 이야기인데요. 공부보다는 뭐 사먹고. 문구점에서 쇼핑하고. 그게 더 재미있었나봐요.
가을시즌동안 잘 달려와 준 친구들.
칭찬합니다~~~^^
시간이 참 빠르고 벌써 마지막 달이네요.
일기방 식구들 겨울학기에 또 만나요~~

아이 번호가 있나요?
어디서 확인을 해야할지.. ^^
우선 숙제 올려요.
민의 일기 숙제중 한문장만 영어로 써보았어요.
본인이 영어로 쓰고 싶은 문장을 골라 생각나는 단어 정도 말해보고 제가 문장으로 바꾸어주면
보고 썼어요. 주어가 we 가 아닌 I 가 되었어야할거 같긴한데..^^;


3번,소피아
starflower님 마지막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일기방에서도 만나요^^
흔들리는 치아를 집에서 빼지못해 치과에가서 생각지못하게 두개나 치아가 나오고있다기에 마취도안하고 용감하게 발치했답니다~^^놀란아이를 꼬~옥 안아주었어요~
영어사전표현 참고해서 수월하게 작성해 주었답니다.



5번 제니퍼~
음악줄넘기 시간에 피구한 이야기와 빼빼로 만든 이야기 입니다

7번 초2 유진
마지막 주네요^^ 대문 열어주신 starflower님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담임선생님의 교사 리코더 합주단 연주회를 다녀온 내용을 썼어요. 이번 건 표현사전이 아닌 자유 주제라 쬐금 어려워하네요.
영어일기를 통해 영어가 가랑비처럼 조금씩 스며들길 바랍니다. 겨울 시즌에 모두 다시 뵈어요~


가을 시즌도 꾸준히 활동해준 일기방 친구들 모두
칭찬합니다~^^

Elsa
지난 주에 단기 방학이 있어서 강릉 여행을 계획했다가...
감기가 계속 안 나아서 취소하고 인천 외할머니댁에
다녀온 이야기에요.
바로 다음 날 병원에 가야해서 하룻밤 못자고 온 것을
아쉬워했네요. ^^;;

인천에 가면 꼭 들르는 인천대공원 모습입니다.ㅎㅎ


1번 에릭
조금 전에 쓴 따끈따끈 일기~~ ㅎㅎ
어제 먹은 낙지(small octopus) 얘기를 적어주었어요.
스펠링을 소리나는대로 읽어야 의미가 통한답니다~~ ㅋㅋ
보통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낙지를 사줬는데
어젠 엄마가 아무 이유없이 사 줬다며 저리 써 줬네요.
for no reason~ ㅎㅎ
밀가루로 씻는 것도 신나서 해주었어요. ^^



😄 starflower 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이번 시즌의 마지막 일기 제출이네요. :) 일기방 친구들 ~ 너무 잘 해 주었어요 😍 이어지는 겨울시즌에서 다시 만나요 😘
케이티는 지난주에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을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