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효과 있어요 .
오알티 뿐 아니라 모든 책들이 그런것 같아요. 한번 해 보세요. 애들 능력에 놀라실거예요 ^^*
우리애는 프로기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 한두번 읽어주니 더이상 안 찾아서 그냥 흘려듣기만 해주었어요.
어느날 제가 살살 달래서 읽어주는데, 갑자기 제 입을 막더니 문장을 자기가 말하더라구요.(제법 많이 알고 있더군요)
님이 궁금하신게 이해가 되는데.....
같은 느낌의 것만 계속 흘려듣기 하면 좀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우리집 경우엔요)
그래서 전 노래(노부영), 리딩(노래없는 책들), 디비디 음원을 돌아가면서 30-40 분 단위로 돌려 가면서 흘려듣기해요.
디비디 음원경우는, 애가 보는 여러개 중 하나만 선택해서 2 주정도 들려줘요 ( 애는 확인 안해서 모르겠고, 제가 듣기에 그정도 들으니 거의 다 들리더라구요 )
새로사는 책마다 다 들려주느냐 하는 문제는 글쎄~~~~ 엄마가 판단하셔야 할것 같아요.
전 다 ~~~~~~``들려줘요 (새로이 읽는 책들을 중심으로 시간을 쪼개서요....)
하다보면 나름 우리 집만의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