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있지만, 젤로 실천하기 어려운게 감정코칭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도 감정을 지닌 동물이기에...ㅎㅎㅎ
아이와 감정적으로 대립할때에는 재빠르게 나를 내려놔야하는 것 같아요
'그렇구나'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해주어야하는 말.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해요~~

그렇죠~~ ~~ ♡
아이가 무슨 말을 하든 들어주고
공감하고 " 그렇구나.. ~ ~"
얘기가 시작되야하는데..
책을 읽거나 이렇게 강연 들으러가면
음~~ 하고 오는데...
잊을뻔한 사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해요~~♡♡

자주 사용하고 싶은데....
생각할땐 사용하는데...
어느새 강압적인 말투가... 툭 하고 튀어나오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공감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정말 실천이 어려워요.
혼자서라도
'그렇구나,그렇구나'를 반복하다 보면 잘 나오게 되려나요?
다시 한번 기억 되새기고 갑니다.
저도 한동안 이쪽 책과 강연을 많이 들으러 다녔는데
잠깐은 연습으로 잘 되었는데...금방 또 까먹고 실천이 잘 안되더라구요.
오늘 스테파니님 글 읽고 또 한번 다짐해봅니다 ^^
좋은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알지만... 매번 실천하기가 어렵다는 사실...
엄마가 되면서... 참 힘든 부분입니다...
엄마감정은 누가 코칭해 주는 걸까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서로 나누다 보면...
욱하는 기분도 가라앉히고... 이따 아이들 오면 그렇구나... 공감...
오늘도 노력해 볼랍니다 ㅎㅎ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공감해주려고 하는데...
그러다가 문뜩 드는 생각...내가 지나치게 공감해주어서
무조건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생각을 하는 건 아닐까...
살짝 노파심도 들구 그래요.ㅎㅎㅎ
훈계를 하고픈 맘을 다잡기가 젤 어렵네요. ^^;;;
끝없는 노력과 인내를...스스로에게도 홧팅~!!
그렇구나....ㅠㅠ
그러게요....제 주변의 선배맘도....엄마표의 성공...아이 학업의 성공은 아이와의 관계라고 하시더라구요....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가 좋으면 아무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고....
다시한번 생각해봤는데....저도 입으론 그렇구나...하지만.....ㅜㅜ 말투와 억양 표정이 그렇지 않더라구요...ㅎㅎ
언어 못지 않게 비언어적 표현의 영향력도 대단하다는데.....에효~~~~
어렵습니다......ㅠㅠ
알고 있는 만큼 실천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모두 홧팅하자구요....ㅎㅎ
우리 4살 막내는 감정코칭을 참 잘해요
제랑 말하다보면 "그러게" 하며 맞장구를 쳐주지요
그게 어찌나 우스운지...
그렇구나...그 말에서 진심이 묻어나와야할거같아요.
그렇지요? ^^
끙~ㅋㅋ~
엄마가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해도 "그렇구나" 라고 대답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네요 ㅋㅋ
감정코칭 정말 실천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 격려해주며 이 길을 같이 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렇구나..꼭 사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