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반영님~~~♡♡♡
이리 ~~ 이리~~ 대단하신 일을..!!
전 전 감탄만 나오네요..
바빠지셨다하셔서
다른 생산적인 일루다가
무언가를 배우시겠지 했는데..
학습적 배움도 배움이지만
새벽형 인간이네요..
정말.. 정말..
차~~~암말로...
마니 마니 배우고 갑니다...
반영님~~♡♡
응원 만땅 만땅 드려요~~~ ㅎㅎㅎ

근디 진짜루 수능 볼 거에요???
전 아침이 넘 힘들어요.
10시나 되어야 뇌가 움직이는 듯...
저는야 밤이 좋아요~~~
그러나 반영님의 새벽을 응원합니다.
이런 열심은 아무나 가질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아침형 인간, 온전한 내시간 아끼고 아껴서 쓰기, 무엇이든 하는 동안 집중해서 하기.
반영님은.. 잘하고 계시네요~~
일찍 일어나야해도
알람 꺼버리고 다시 눈을 감는 제가
부끄부끄해지구만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반영님 글에선 열정이 뚜두둑... 마구 떨어져요.
응원하고 응원하는거 아시죠? ㅎㅎ
그 열정 저도 본받아
좀 더 애쓰며 하루하루 보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하고 싶은게 많다는게 부럽고 그 걸 하기 위해 열심히 지내시는 반영님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저는 아주 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반성이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봐야겠어요.^^
쑥쑥엄마들은 모두 부지런하시고 열정이 많으신거 다시 느끼네요!
육아하면서 특히나 아이가 초등들어가면서 늦게 일어나면 안되니 늘 긴장하면서 자니까 숙면이 수년째 안되더라구요~
근데 또 여유를 느끼고자 마음을 잠시라도 놓면 일상이 어긋나고 그러네요. 그래서 바쁘게 움직이고 틈틈히 차 한잔하며 여유를 즐기자~~~ 이렇게 다짐^^
저도 자는 시간이 아까워 눈비비며 참던 사람이었지요..
잠귀도 밝아서 밤에 자주 깨서 수면시간이 늘 부족했는데..
요즘은..남편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도 모르고 초저녁부터
애들보다 먼저 잠들어요 ㅠㅠ 그러고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반영님~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살살~
4자가 붙으면 내몸이 내의지대로만 되지는 않더라구요..
엄마가 아프면 여러가지로 힘들어요~^^
원래 새벽 세시반이 기상시간이었는데
사십넘고는 여섯시도 힘들어요ㅎㅎ
첨엔 시간이 아깝고 해서 일어나려 애도 써봤는데
이젠 그냥 내몸이 잠을 원하나보다...하고있습니다~
눈이 떠지는게 부러워용~
글 읽으면서 여러군데서 빵 터지고 또 여러곳에서 수긍이 가네요
우선 40넘으면 훅 간다는 것에 공감 한표
저두 점점 몸 움직이기가 싫고 여기저기 아프기도 하네요
그래서 운동도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3번 나가기가 이렇게 힘드네요
반영님 완전 부지런하셔요
부럽습니다. 본인에게도 다른사람에게도 도움이 되고 덕이 되는 일을 많이 하시니 복받으실거에요
공부하는 모습...보여주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자녀들에게도 분명 좋은 영향이 있을거에요
잘하고계시다고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실례지만..
입니다
정말 부지런하신 우리 반영님~
아침시간 이용하는것보다 무언가 하고 싶은게 많은 그 마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태생이 아침형인간이예요 ㅎㅎ
대신 초저녁에 잠이 쏟아지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겨울이 다가오니 이불속에서 나오는게 정말 힘드네요.
저도 남편님이 일찍 출근하는데 아침을 뭐가 되었건 꼭 먹어야하는 사람이라...
그전엔 제가 귀찮으면 깨어있어도 냉장고 있는거 데워먹고 가라고 했거든요.
다행이 종류가 무엇이든 다 먹는 사람이라 ㅋㅋ 혼자 해결도 가능해요.
요사이 울 남푠님 다이어트 하신다고
탄수화물 확 줄이는 식단을 먹기 시작한 후로....
제가 점심 도시락까지 싸주느라....게으름을 피울수가 없네요.
아침형 인간이 제가 수십년간 아침형 생활을 하면서 느낀것은
(직장다닐때에는 너무 바빠서 그런것 느끼지는 못했구요)
하루 시작이 빠르니 시간이 참 많아요.
저는 8시 40분 정도면 아이까지 다 내보내고 그때부터 자유예요.
목표는 10시 이전에 그날 할 집안일을 다 끝내기
설거지, 빨래 걷어 접어서 제잘 넣기, 세탁기돌려 빨래널기, 방정리와 청소 ~
초 스피드로 다 끝내고 10시부터는 자유 자유 ~~
못본 드라마도 보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고
잔뜩 장본날은 재료손질, 고기류 양념에 버무려 소분해서 냉장고에 다 넣어놓기
10-2시까지는 제 시간으로 쓰려고 노력중이예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정말 사십중반되니
1시 조금 넘으면 조금 졸립기도 해요.
낮잠 같은거 모르고 살았는데 깜빡 10분 정도 자고나니 개운하고 좋더라구요.
반영님의 새벽시간은 정말 조용하고 집중 잘 되는 시간일 것 같아요.
ㅋㅋ 저는 5시 40분에 일어나서 남편 아침과 도시락 준비하면서 라디오도 크기 틀어놓고 부엌을 매일 초토화시키고 이있네요 ㅋㅋ
집에있는 날은 거의 93.1 라디오와 함께 입니다.
예전엔 11시만 되면 국악이 나와서 껐는데...나이드니 국악도 듣기 좋네요 ㅋㅋ
음악 들으면서 공부도 하고 책도 보고 차도 마시고
힐링~ 시간 이지요.
반영님의 아침시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에요
4시반이라니~~~@.@
저는 6시 기상도 힘들어서 이불 속에서 꾸물거리다가
간신히 일어나네요. ㅜㅜ
새벽 시간 활용이 참으로 보람찬 것인데 말이어요~
아침 잠의 유혹을 견딘 자~목표 달성하리라~~!!고 응원보냅니다~^^
반영님의 아침형 인간되기 플젝!!
힘차게 응원합니다!!!

반영님 글에서 열심!! 이라는 단어가 마구 튀어나오는 것 같아요. ^^
그냥 보내도... 열심히 살아도.. 가는 시간~
이리 노력하는데.. 그 노력이 쓸데없을 리는 없지요..
뭔가 빵~ 터져야만 가치있는 시간은 아닌 듯 해요.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
꾸준히 하면 뭐가 되도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오늘 하루 애쓰고 싶네요..
반영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