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8)
늦었네요 ㅜㅡ
다시 은근 바쁘네요~~~
김장을 꼭 해보고 싶다능 Joy 덕분에 주말에 김장하러 친정 다녀왔어요...ㅋㅋㅋㅋㅋ
엄마는 진작에 끝날것을 천천히 하시고 손녀 몫을 남겨 두셨더라고요...ㅋㅋㅋㅋ

이렇게 저희집으로 올건 이아이가 했네요...
오전중에 너무 일찍 끝나버려서 오후엔 근처 도서관에가서 책 보고 빌려와서 보았어요...
그동안 보고싶었는데 학교도서관엔 항상 없어서 못봤던 책들이라며 열심히 찾고 고르더라고요....
앞으로는 친정올때 무겁게 책들고 오지않고 이렇게 도서관 오자 했네요....


초3 엘리사
이번주..정신이 오락가락..지난주말 자기계발하느라 이틀 꼬박 강의실서 공부했더니..그 여파가 휴~~체력 딸립니다. 그래서 띄엄띄엄쑥의 과제를 올립니다요~~ㅠ
엘리사는 지난주 늘 하듯이 북클럽주제책을 읽구요~
친구들과 같이 읽으려고 도서관서 영어동화책을 여러권 빌렸어요. 칼뎃콧상 책도 포함하여 친구들과 돌려읽기하고 이번주에도 같이 읽어요. 동생과 같이 읽은 Elmer책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작은도서관서 같은 작가의 한글책도 빌려읽었답니다.
플라이가이가 끝나가니 남은책 다~~읽어봤지요.

초2 유진
클레어의 책목록을 보니 와 입이 쩍 벌어지네요. 좋은 책 참 탐나네요. 소개해주셔서 고마와요~~
저희는 몇 주 읽은 책이 없어서 참여랄 수가 없었답니다^^;
이번 주는 드디어 북클럽을 하면서 관련책을 읽어서 올릴 수 있게 되었네요.
계속 꾸준히 책읽기 쉽지 않네요. 담주에도 좋은 책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아~




초2동건


영어책이 영 부실합니다.
요즘엔 찰리와 롤라를 보여줍니다.
동생과 같은 책을 본다 걱정하지만 늦게 시작한 영어책과 동영상접하기에서 동생이 보는 영상도 유치하다 안하고 재밌게 봐서 다행이기도 합니다.

뭐든지 아이가 좋아하는 데로 따라가면
길이 보이는듯해요^^
기특한 클레어~
세이펜을 아주 훌륭히 활용하고 있네요..
혼자서 국어 예습도 척척~
독서력이 있으니 국어는 쉽게 가겠어요..
꼼꼼히 아이를 들여다봐주시는 쥴리님 화이팅!!
초2 랜디
한글책은 반납해버려서 ㅋㅋ 사진이 없어요^^
영어책은 잭파일이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좀 지겨워해서 A to Z 을 집듣시작했어요..
언제나 사랑하는 베렌은 음독용이구요..^^
읽기방 찬구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해요~


줄리님 현명하신 분이시군요~
아이가 좋아라하고 하고자 할 때, 넘치지 않게 응원하고 격려하는 것!
거기까지만 해도 서로에게 부담없이 즐겁게 할 수 있는데
늘 엄마의 욕심이 들어가서...
클레어의 적극적인 모습도 인상적이에요~ 기특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세이펜도 무척 즐겁게 활용하는 것 같군요!
그리고 어른 신문은....강하게 컴플레인 하셔야!! ^^
초4 Karen
'파퍼씨네.."는 집듣하고 있고, 나머지는 그냥 저냥 읽고 있어요.
"빨강머리 앤"은 애니메이션과 조금은 다른 전개를 기대했나봐요. 아쉬워하네요.
내용이 완전 똑같다고, 책 읽으면 애니메이션의 목소리가 들려온다고...^^
어스본의 "오페라의 유령"을 읽더니 한글번역본을 찾아달라고 하네요.
어린이용의 축약본 말고 이야기 그대로 모두 있는 것으로...무슨 바람인지...^^
어스본 시리즈로 접한 이야기들을 제대로 읽어보고 싶어하니 일석이조인 듯 하기도 합니다.


지나~
왕창 반납해버리는 바람에 읽은책은 안보이고 이번주 읽을책만 덩그라니 남았네요.
용선생 조선 읽을거구요, 나머지는 심심풀이용 입니다~
요샌 틈나면 오뎅이랑 노느라 나머진 다 뒷전이지만
아직은 봐줄만하구요, 방학에 뭐할까 엄마는 계속 궁리중입니다~




그래도 학원 매일 갔다와서 엄마랑 하던데로 영어책 읽고 들어주니 고맙긴해요. 저도 학교 다닐때 수학이 너무 싫었는데 제가 미리 걱정하는거 같아요. 오늘은 집에 오면 맛있는 간식줘야겠어요.
요한 ㅡ사촌형아때문에 농구 다녀요. 한시도 가만히 못있으니 에너지 방출용으로 일주일에 세번 한시간 수업하고 오면 머리카락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네요. 왜소하고 키도 작아 보여서 어른들이 애 학교다니냐는 분들이 많아서 검사도 해봤는데 정상이라네요. 고기 많이 먹이면 쑥쑥 클꺼라고 과일로 배 채우게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과일킬러라 요즘 과일 조금씩만 먹여요.

영어책 읽기랑 듣기 다 비비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느슨해지면 듣기만하고 읽기 슬쩍 안해요. 오늘부터 옆에 붙어있을 생각이예요.
dvd 엘리사벳 학교 수업시간에 라푼젤봤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주니 좋아하네요. 몬스터 호텔 ,그리스로마신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등 봤어요.
코렐라인도 구입했는데 보다 무서워서 껐어요. 좀더 크면 볼거 같아요. 사실 제가 더 무서워서 먼저 끄자고 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ㅎ~~
일찌기 문 열어주시는 쭐리님~♡♡
센슈쟁이~~ ^ ^
어머낫!!!
우찌 이렇게 클레어랑 잼나게 보내신데요..
알콩달콩 얘기가 잼나요..
이리 맴을 자~~알 헤아려주시니

클레어가 쑤욱 ~~ 쑤욱~~
푸~욱 푸~~욱 책사랑에 빠지는 거군요... ㅎㅎㅎ~~
초4 James~~ ♡
오늘도 자~장 자~~장 해주다
제가 잠들었다 깼네요..
사진은 폰으로 미리 찍어두었던 터라..
문이 열려있어 이렇게 늦은밤 ~~
속닥속닥~~.
올립니다... ㅋㅋㅋ

워렌버핏 한글과 영어로 넘다들며 WHO?
봐주셨네요.. ^ ^
디비디는 슈퍼배드1 2사랑 ~~
고대로 이어지고 있구요..
놀때는 늘상 슈퍼배드가 돌아갑니다요..
이번주엔 업도 보고 빅히어로
마다가스카의 펭귄 간만에 꺼내왔네요..
한참 잼나게 보다가 안보더니..
'파퍼씨네 펭권 ' 영향일까요?? ^ ^
버니큘라~~♡
장실 가믄서 들고 가십니다요... ㅠ ㅠ
이 무스그 일인지...
'데스페로 하는거 어때?? ' 했두만
주말에 읽기 시작했네요..
초사님의 쎈슈있는 추천에 감사~~ ♡♡
장실용 한글책은 삼국지... ㅋㅋㅋ
죄송해요...
계속 이런 야그만해서..
혹여 식사중 이글 보시믄... ㅠ ㅠ
요즘 과학시간에 물관련 배우나 보더라구요..
간만에 초과뒤 꺼내보았구요..
조선왕조 실톡두요..
영문법 소설책은
말 그대로 이야기속에 문법적 요소 설명을 넣은책..


1시간 이른 대문~~~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ㅎㅎ ^^

클레어 이야기.. 넘 잼나요~ ㅋㅋ
똑같은 상황도 엄마 머리 뚜껑 열리면 완전 심각하게 흘러가는데..
요리 요리 이쁘게만 봐 주시니.. 클레어~ 더 신나서 더 잘 할 듯 합니다. ^^
신문은 원래 광고 보는 재미도 컸던 것 같아요. ㅋㅋ
위피키드 11권...
근데, 어린이 신문 본다는데, 어른 신문까지 들이미시는군요...
음.. 좀 쎄게 나가셔야겠는걸요~
클레어가 쑥에서 하는 플젝이 좀 많은 듯 한데도
잘 따라가고 있으니, 그냥 신통방통~ ^^

초1, 에릭
매일 매직스쿨버스 2권씩 집듣하고 있어요. (주말 빼고~)
30권 중에서 이제 4권 남았네요. ㅎㅎ
음... 중간 중간 딴짓도 많이 하지만, 귀는 열어놓고 있으니
그냥 잘한다~ 잘한다~ 하고 있어요. ㅋㅋ
매직스쿨버스 다음으로 뭘 집듣할지...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
오랜만에 매직트리하우스 1권 꺼내서 읽어줬어요.
공룡에 빠졌던 한 때... 요 책마저도 좋아했던 에릭인지라..ㅋㅋ
그 때를 생각하면서 다시 읽어줬네요.
근데, 2권부턴 별 관심이 없다능~~ ㅋㄷㅋㄷ

쓰기가 하도 안 되길래 시작한 스마트 파닉스... ㅎㅎ
예전에 파닉스 책을 한 번 하긴 했는데.. 읽기는 모르겠는데.. 쓰기가 넘 안 되서요..
1권(자음)은 제끼고... ㅋㅋ
2권(단모음), 3권(장모음)을 넘어, 이제 4권(혼합자음) 들어갔어요.
근데.. 절대 거기에 나오는 문제를 다 풀지는 않아요.
그냥.. 필요한 부분, 쉬운 부분만 풀게 하니... 문제집은 반만 풀고 있어요.
그래도 이것의 영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소리나는대로 영어쓰기가 조금은 수월해진 듯 해요. ㅎㅎ
오늘도 갑자기 '스크리블~'을 이렇게 써요? 하면서.. 적어놓았네요.
skribl
원래는 scribble 인데.. 그래도 발음나는대로 적은 걸보니..
대견하다 싶네요~ ㅋ
읽기방인데.. 딱히 다른 할 이야기가 없어서... 딴소리만 하고 갑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