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번 다이애나입니다.
다른 분들은 새 미션 올리시는데 저희는 아직 A to Z 마무리 못해서
Z 올렸어요.
일욜 새 미션 수행하겠습니닷!!
중간에 많이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뿌듯해요.
함께 하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4번 초4 샐리
와~ 명단보니 기분이 더 좋아지네요.
근 한달내내 할아버지 병구완하느라 샐리 혼자 고군분투네요.
지난 주말에는 샐리에게 미션을 내 주고 시골에 다녀왔는데요.
샐리는 주말을 언니랑 둘이 보내면서 공부도 하고
집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는 미션이였어요.
항상 데리고만 다녔는데 언니 도움없이 혼자 갔다오라고 하니
네이버에서 지도도 찾아보고 하면서 혼자서도 잘 다녀왔네요.
작은 일이지만 자신감이 막 생기나봐요^^
정말 길었던 A to Z 대장정의 마지막 점을 찍는 날이네요.
모두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16번 카디아리
길었던 책 시즌이 마무리 되었네요.
성실하게 하지는 못했지만 완주한것이 모두 북클럽 친구들 덕분이죠.
혼자했다면 벌써 흐지부지 되었을 텐데 이렇게 함께하니 가능한 일이죠.
좀더 많이 듣고,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너무 바란다면 잔소리만 되었겠죠.
다음번 책부턴 엄마인 저도 함께 하는 날이 더 많이 있기를 각오해 보려구요.
디올님, 4기 식구들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21번 리아나
저 노란 박스에 떡 하니 저의 닉네임이 있네요.
뿌듯하다기 보다는 부끄럽네요.
숙제 제출도 지각에다 초반에는 미흡하나마 써머리도 좀 해주셨는데 나중에는 퀴즈만 풀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 책 부터는 꼭 써머리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모두들 축하드리고 디올님과 따뜻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54. 플로라
드디어 끝이났군요~ ^^
처음엔 열심히 써머리며 그림도 그리고 그랬는데...
어쩌다보니 겨우 책읽고 문제풀고 끝내버렸습니다.
그래도 너무 대견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했기에 끝까지 올 수있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사진도 좀 좀비스럽게 찍혔네요 ^^
명단 올려주신 것 보고 뜨끔해서 게으름 피우려다가 올렸습니다.
담 주부터는 미션을 꼭 제 시간에 올리겠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다음 책들도 쉽지않아서 걱정이지만
듣기 시간늘리기, 써머리 못하면 한줄 평이라도 하기....가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1번 엘리
이렇게 한 시리즈를 마무리하구...
혼자였으면 벌써 삼천포로 새고도 남았을텐데~~ㅋㅋ
함께 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저도 마지막권을 보네요!!~~~
어젯밤 잠들었는데,
일요일 아침에 미션 제출 안한것이 급 생각나서^^
밥하기전에 일단 미션 제출을~~ㅋㅋ

5번 유니(남자)
우~와 정말 드디어 마지막 권 ZZZ~!를 끝냈네요.
방장 디올님이 수고롭게도 명예의 전당에 골드로 표시해서 올려주셔서 깜짝 놀라고 기뻤어요.
유니에게 북클럽 친구들 한 걸 보여주거나 글을 직접보여 주거나 하진 않았는데
(혹 비교?등으로 비춰질까봐)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거 보여주며 다른 친구들도 Z까지 모두
늦게라도 다 완주했는데 요 6명은 엄마들이 한 번도 빠짐없이 미션을 제 날짜에 낸 사람들이라고
으스댔더니 "내가 미션을 제 날짜에 다 해서 된 거죠??!!" 하네요 .ㅎㅎ
이번 책이 유니의 4기 북클럽 첫 책이였어요.
이렇게 멋지게 완주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아쉬운 점은 절판되어 정말 어렵게 구한 단어장을 처음 몇 권만 보았다는 점~!!!
써머리는 시도조차 해 보지 않았다는 점~!!
잘한 것은 ☆
한 번도 늦게도 빠르게도 하지 않고 ㅋㅋ 제 날짜에 꾸준히 집듣 2번 묵독 1번한 것 ★
퀴즈 한 번도 안 빠지고 2가지 버전 (챕터별 퀴즈/ 북클럽 퀴즈) 모두 푼 것 ★
엄마의 역할에서 아쉬운 점은 처음 계획은 책을 엄마도 집듣이든 묵독이든 1번 해보려고 했으나
몇 권밖에 하지 못했다는 것~!!
단어체크도 못 해 줬다는 것~!!
엄마가 잘 한 것은
A부터 Z까지 책을 4~5개 도서관 뒤져가며 한 번도 날짜 안 놓치고 CD까지 모두 빌려온 것♥
(책을 사지 않고 빌려 읽어보기는 처음이었네요.)
날짜 안 놓치고 북클럽에 사진,글 올리고 댓글로 소통한 것 ♥
(토요일 외출,여행시 사진만 폰에다 꼭 담아가서 글을 올렸네요)
방장님 너무 애써주셔서 감사하구요~
4기 북클럽 여러 맘님들도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완주까지 즐겁게 힘이 되어 왔습니다~
유니는 좀 더 쉬운 책 (2.0~3.0) 책 읽으며 지내다 겨울방학 즈음 다시 4기에 와서 함께 도전할께요
모두 화이팅 ~!!입니다.


37번 네이트 드디어 마지막 Z~~~!!! ^^
디올님이 올려주신 출석 100% 명단 네이트에게 보여줬어요.
몇 명되지 않는 명단에 우리가 들어갔다구요.
우리 네이트가 보더니 한 두번 빠진 사람도 아까운데 명단 올려주시지 이러네요~~^^
이렇게 꾸준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디올님 먼저 감사드리고, 함께 해 준
우리 친구들과 맘들도 기쁨의 박수 짝짝짝~~~^^
더불어 새롭게 함께 하게 될 4기 여러분들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다시 새롭게 출발해요
4기 아자아자 화이팅!
와우!!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미션에서 다시 뵐께요 *^_____^*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출발도 힘차게 해봐요~!!*^^*
두아들과 님 미션 퍼왔습니다~~
아 드디어 마지막 미션이군요^^
완벽하게 전권을 읽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읽으려 열심히(?!!) 노력했고,
결과로는 영어책 읽기 울렁증을 극복(엄마의 착각...?^^) 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시리즈 였어요.
열심히 전권 완주하신 분들께도 축하 드리고, 열심히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도 축하 드립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큰 박수를~ 짝짝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