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솔 추천해요. 우리 아이는 32개월때 한솔로 한글땠는데 스트레스 없고 단어양이 풍부해지고 전 만족했어요. 첫째는 한솔교재만 사서 제가 해줬는데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 와서 건드려 주고 하는 거랑 다르더라구요. 전 둘째의 방식이 더 맘에 들었어요. 선생님이라 확실히 교재활용도 잘 해주시고 빠르면 건너뛰어주기도 하고 재미있게 스티커도 붙이고 놀이도 하면서 하니까 아이도 선생님 엄청기다려요, 지금은 국어나라 하고있는데 아이가 하고 싶어해서 그냥 계속 하고 있네요.
전 웅진은 안해봐서 잘 모르고 한솔 한번 알아보세요. 늦지 않았어요...
아참 ! 저희는 벽에 붙여놓는 가나다라 벽보도 굉장히 도움많이 됐어요. 오며 가며 한번씩 읽더라구요.
도움되셨길...
한솔 웅진 둘다 조금씩 맛보았는데요..
둘다 교재는 괜찮아요.하지만 역시 중요한건 엄마예요. 선생님은 일주일에 달랑 20분 해주고 가는거잖아요.
그 나머지는 온전히 엄마의 몫이에요. 그리고 한글은 정말 때가 되면 쉽게 깨치더라구요.
우리집 애들 나이가 차서 그랬나 어쨋나는 모르겠지만..3개월도 못걸려 깨우쳤어요.
조급해 하지마시고 책 많이 읽어주시고 재미삼아 놀이로 접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