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3권 근대를 읽기 시작했어요
2권 마무리 보니 새록새록 좋습니다
저는 역사에 관해 너무 무지했습니다
그래서 무식에서 탈출하고자 시작했는데 책을 읽을수록 더욱 분명해집니다
내가 아이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
사실 제대로 역사책을 읽고 독립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들여다봤습니다
내가 그 시절에 살았더라면 나는 독립운동을 했을 것이다
내가 좀 더 똑똑하고 현명하다면 나는 지금도 소리내는 사람중의 하나일 것이다...
허나 저는 아직 똑똑하지 못해서 내 목소리를 못 낸다...고 애써 변명을 해봅니다
자꾸만 속에서 꿈틀거리는데 내 무식으로 인해 제대로 말할 수 없음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똑똑한 사람들 너무 부럽습니다
썰전을 참 좋아하는데 유시민을 보고 있으면 그렇습니다
저렇게 똑똑하고 논리적이서 좋겠다...^^;;
요즘 다시 사피엔스를 읽기 시작했는데...
읽으면서 놀랍니다
우짜면 사람이 이리 똑똑할 수 있을까...
결론은 똑똑한 사람들 너무 부럽고 오늘도 나는 한 자라도 더 배워야겠다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