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미션을 해보네요 ㅎㅎ어깨에는 안좋지만요,,자판 자꾸 두드리면 저녁에는 어깨가 묵직해지더라구요.
1.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요.
2.자연선택시 자기복제가 살아남기위한 특징은 긴수명,복제의 속도인 다산성,복사의 정확성,경쟁요.
3.자기복제자는 단순히 존재하는것만이 아니라 게속 존속하기위해 자신을 담을 그릇,즉 운반자까지 만들어 자기가 들어앉을 수있는 생존기계를 스스로 축조해요.
4.개체는 자연선택의 단위가 되기에는 너무 크고 짧은 유전단위.진화의 ㅅ시각에서 보면 불안정하기 이를데 없고 ㄱ장기간 지속될수있다지만 다른개체군과 끊임없이 섞이면서 정체성을 잃는다.내부적으로도 진화를 겪고.
유전자는 사본형태로 거의 불멸.자연선택의 단위가 될만큼 오랫동안 존속.
5.아!유전자를 배우는구나!이외에는 아무생가도 엄떠요.
문과였던 제가 만만하게 생각한 이과과목이 생물이었는데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ㅋㅋ
투빈님 미션내신거보고 대단하시다 생각햇어요~~~

먼저 현답이 아니라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으허헝~ㅜ,ㅜ
1. 이기적인 종의 이익을 위해. 진화하기 위해
2.수명, 다산성, 복사의 정확성, 경쟁
3.유전자로 알려진 이기적인 분자들을 보존하기 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 된 로봇운반자들=우리몸
4.유전자는 교차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수명이 길다.(영원하다) 안정적이다.
개체는 너무 크고 수명이 잛은 유전단위이기 때문에 불안정하고 다른개체들과 섞이면서 정체성을 잃는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진화를 겪는다. 독립된 존재가 아니다.
5.예전에 읽었었고 이번이 세번째 읽는것인데도 머리에 와 닿는다..하는 부분이 거의 없어요.^^;;;
그럴수도 있겠다...정도???
용어자체가 익숙하지 않고 저자가 비유해서 설명해주는것들도 쉽지가 않네요.
초판 서문에서 독자가 언급한 세부류의 독자들 중에서도 저는 첫번째에 속하지 않나 싶네요.
학교다닐때에 생물은 매번 백점을 받았었고 진화와 관련된 책들도 읽었다면 읽은 편인데도
이책은 정말 어려워요. 힝~
모두들 힘내서 홧팅하세요~!!! 얍~@@@@@
이번 책부터 읽어 볼라고했더니 왜케 어려운지요~~~~
아무래도 다같이 으쌰으쌰 홧팅하고 출발욤~~~
ㅎㅎ 책이 도착했어요...
시험공부?하는 심정으로 읽어야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ㅎㅎ
그럼 욜심히 읽고 돌아오겠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