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메^^
분명 게시글 처음 올라왔을 때 보고 부럽단 댓글 올렸던거같은데 제 착각이었나봐요ㅠ
한밤에 200넘은 댓글보고 깜놀해 들어왔더니 이야기가 풍성했네요
먼 길 달려가신 앤님과 미모의 부경팀만남 사진과 글로 그 느낌 빡 오네요
부경팀앞엔 자연스럽게 미모 란 수식어가 붙네요^^
모두들 굿밤하시에요
흐미~~ 부러워라~~
광주도 12월쯤 계획하고 있는데... 와~ 소주를 멋진 여인들이구먼요~~
앤님의 소주를 들고 계신 모습이 낯설기도 하고 같이 한잔 캬~~ 했어야 했는데...
암튼...부.경팀은 언제봐도 부러운 모습입니다~~
멋진 시간 보내신 멋진 여인들 홧팅!!!
200빠 하고 201빠째다~~~!!!!!!!!!!!
사실 100빠 200빠 이런거 싫어하던 사람이었는데...
예전엔 너무 많았거든요.
지겹기도 했고,
저들은 무슨 특별한 인연들이 있어 서로 친구처럼 주고 받나 했는데...
지금은 드믄 200빠이기도 하고
특별한 사람들의 수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혼자 자축합니다.
잘했어~~ 빨강아~~~
복 받을겨~~~!!!! ㅎㅎㅎㅎ




즐거워보이시네요~
애들 교육으로 시작된 인연이..~~ 이렇게 훈훈하게 이어지니 참 멋진 일이예요~
훈훈한 분위기 부럽네요.
낮술들을 하신거지요?ㅎㅎ
저도 이런 분위기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정말 뜻깊은 만남이었을 듯 합니다.
오~~ 부산 경남 오프 넘 멋집니다~
꼼장어랑 이슬이^^ 꼼장어 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사진^^
얼마나 즐거웠는지 사진에 다 묻어납니다.
뜨거운 열기도 느껴지는 ^^
서울도 이런 오프 한번 또 해요 ㅋㅋㅋ
오나낫!!!!!
오늘 이제야 쑥에 들어왔는데~~~~
아주 멋진 사진이 딱!!!
오프모임은 늘~~~제겐 꿈같은 것인데...
오늘은 알콜과도 친구하셨네요~~~
저도 맥주 참 좋아라 하는데.... ㅎㅎㅎ
완전 환상적이었을듯 해요~~^^
늘 함께 하고픈데 제 여건이 허락치 않아 안타깝네요... ㅠㅠ
멋진 오프 계속해서 잘 이어가주세요~~~~
저도 언젠가는 꼭!!!!! ㅠㅠ

우왕~~ 부럽슴돠~~~~~
성인용 음료도 마시며 화기애애한 분위기~~ㅋㅋ
갑자기 금욜저녁에 성인음료 마시고 싶네용~ㅎㅎ

일하기전에 은성하은맘님 첫댓글보고는..
안오셨는데 마치 함께 차마시고 수다떤 느낌이라
어케 글을 써야하나~~고민하다
일마치고 들어오니..
와우~~~
어디서부터 무슨말을 해야하는지..ㅠ
부경팀..늘 따뜻한 환영에 감사하고
이제 마치 이웃동네가듯 부산을 오가네요. ㅎㅎ
앤님을 뵌다는 영광스런 자리인지라 세아이 등원,등교를 남편에게 맡기고 갔었죠. 사진으로 보니 2차가 너무너무 부럽네요~~앤님의 솔직,편안한 말씀들이 와닿아서 어서 봄이 오기를 기다린답니다.
모두들 너무나 반가웠어요~~주말 따뜻한 가을나들이 시간되시길 바랍니당^^
오늘 놀러갔다왔더니 댓글이
어마무시히네요.,
얼마나 반가웠을까요.
첨 등장하는 이슬동반 오프 사진이 정겹네요 ㅋㅋ
저녁 밥주고 정독후 다시 댓글을 ㅎㅎ
읽기방 보다 여기먼저 댓글 딜아쓰요♥
오마나~~
뜨거운 이 열기~~~ㅋㅋ
넘 일찍 떠야해서 마니마니 아쉬웠어요~~
꼼장어 못 먹는데 그래도 저 자리에 있고 싶은~~ㅋㅋ
멀리서 귀한 걸음 해주신 앤님~
서울서 만났을 땐 카리스마에 눌려 살짝 무서웠는데
가까이서 많은 얘기 나누니 강한 카리스마속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부경팀이지만 항상 멀리서 달려와주시는 고마운 올웨이즈님~
왕복시간보다 더 짧게 있다가 가셔서 저만큼 많이 아쉬우셨겠지만
우리는 곧 또 볼거니까^^
새로운 얼굴 스노우님~~
첫 걸음이지만 같이 잘 녹아들어 참 좋았어요~
옆에서 보면서 쑥끈이가 되실 것을 저는 알아차렸습니다 ㅋㅋ
자주 봅시다요~^^
그리고 사랑스러운 우리 부경팀~
그냥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이러브언니~
말씀 많이 하는 편 아닌데 그래도 오래 알아온 언니처럼 그냥 편하고 좋아요~
이쁜 서울말로 공감도 잘해주고 해법도 넘 쉽게 내어주는 나나언니~
언니 얘기는 귀에 쏙쏙 꽂힌다죠~
직장맘임에도 불구하고 장소섭외부터 게시글까지~
큰 일 도맡아 해주시는 고마운 준혁재정언니~~
부드러움 속에 똑부러지는 면이 있죠~
그리고 제일 영한 이쁨 담당 산시님~
그냥 그대가 좋다오~~ㅋㅋ
함께하진 못했지만 또다른 이쁨 담당 은성하은맘~
세 아이의 엄마답게 편안함이 묻어나지만 촌철살인 꿈여언니~
두분이 안 계시니 웃음이 살짝 아니 좀 많이 아쉬웠죠
계셨음 빵빵 터졌을텐데~~
곧 보자구요~^^
정말 그대들이 있어 행복하답니다~~
지금보니
겨울방학때 서울팀이 부경으로 올듯합니다.
겨울에 한번 오시면 내년 여름은 저희팀이 올라가도록
서울계를 넣도록 하겠다는 의지^^
홈스테이집은 제가
서먹하지 않게 짜두도록하구요~
제일 먼저 내려오겠다고 결의하시는 분~~~
저희 뜨끈한 집으로 모시지요^^
아무도 손 안들면-- 울어버릴지도 몰라요^^
그리고 다른 광주? 팀도 -- 환영합니다.^^

은성하은맘의 멋진 전도글이 저 댓글밑에 숨어버리는 안타까움을 어쩌나... 숨은 전도글 찾아읽기 미션~~~






무서브~~ 무서브~~
댓글달다 한눈 팔다
오니...
우왕~~~ ^ ^
100넘어 뿌맀네요..
ㅋㄷㅋㄷ~~~


모두들~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쌀쌀한 늦가을~~~ (? 겨울인가?? )
따땃~~~한 분위기.. 훈훈하네요. ^^
힐링이 되는 부산 모임..
이리 보니, 얼른 달려가지 못 한 아쉬움이 더 크네요~
겨울 방학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
부경킴~~ 겨울 방학에 만나요~~
참.. 첫 사진을 보니.. 누군지 매치가 된다능~ ㅋㅋ
왼쪽부터
snow79, 반갑다영어야, youralways, 준혁재정맘, 빨강머리앤, 나나맘 (님 자 생략~ ㅋ)
이렇게 앉으셨군요... ^^
elove님은 밑에 사진들에 보이시고.. 산시님이 찍사???
그래도 산시님은 중요한 꼼장어랑 함께 찍혔네요~ ㅋㅋ

부산 오프는 언제나 저의 위시 리스트에 있답니다~^^
무르익은 오프의 분위기...오~~~!!!
차만 마시고 밥만 먹는 오프와는 또 다른 느낌일듯해요.ㅎㅎ
갑자기 배가 고파집니다.ㅜㅜ
저도 언젠가는 기필코~~ㅋ




어제 부산 오셔서 바다 못보고 가신분들을 위해 오늘 달맞이길 카페에서 찍은 사진 올려요~~
아직도 앤님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들리는 듯한 멋진 후기예요~ (실은 꼼장어+ ㅇㅇ의 맛이 생생한??? ㅎㅎ)
먼길 달려와주신 앤님과 반영님 올웨이즈님 감사하고
처음이지만 금새 친근해진 스노우님도 반가웠고
모임섭외에 후기까지 확실한 일처리 해준 준혁맘도 고맙고
역시 먼길 달려와 편안한 미소로 함께해준 이러브언니도 든든하고 부지런히 사진찍느라 바빴던 산시는 고생너무많이 하지말고^^
앤님 책얘기를 들으니깐 책에대한 기대감 완전 상승이예요 처음이라 잘모르거나 가고있지만 흔들릴때가 있는 모든분들에 길잡이가 되어줄거 같은 느낌 ㅎㅎ
내주변에 엄마표하느 사람이 왜없지 하지말고 그런사람이 있는곳으로 가라는 앤님의 명언~~ 이것이 바로 우리 모임의 존재이유겠죠? ㅎㅎ
부경지역에 있지만 오늘 함께하지 못한분들도 모임은 언제든지 열려있으니 담에 함께 할수있으면 좋겠어요~~
타지역분들은 더더 대환영이구요^^




우와~~ 우왕~~~ ♡
이거 이거 뭐지요~~??
이 사진들에서 오는 정겨움은~~~
아~~ 저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배가 되네요..
서너배 이상~~~
달려갈수 없는 거리에 아쉬움을 달래며..
댓글들에서 더 나오는 얘기들에
귀 기울여야겠네요...



제가 오늘은 서울로 떠서 지금 내려가는 버스에요.
멀미 때문에 댓글은 집에 가서 쓸라요~~
커밍 쑨~~
빨강머리님과의 투컷에서 저 원근감은..... ㅜ.ㅜ
어제 너무 반가웠어요
표정들이 너무 따스하고 부드러워 처음이었지만 친근한 느낌이었어요
회사에서 저 없어졌다고 사람들이 아이가 학예회였냐는둥 무슨 큰일이 있었냐는둥.... 의 의심을 뒤로하고
몰래 나가서 참석한 모임이었는데도 끝까지 있고 싶을만큼 좋았네요
신입이지만 부경모임에 불러만 주시면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정말 준혁 재정맘님 말씀대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고 그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쑥맘님들이어요~~
줌마 크러쉬!! ㅋㅋ쑥모임엔 책이나오기 마련이었건만..
술병 사진이~~~~
이분들이 책장을 넘기던 그 고운손으로
술병을들고 두손으로 잔을 고이받쳐든
모습 그누가 상상했을까요~~ㅋㅋㅋㅋ
앤님의 소주한잔 꺾으시는 모습을 제가 찍게
될줄이야 순간포착!!
그리고 앤님 동안이야기를 많이들으셔서
감흥이 없으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도 동안과 눈부신 미모~~캬~~
멀리서 와주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앤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빨강머리앤 길버트와 결혼한 이야기까지만 읽었었는데
10권 다 사보려구 어제 불타는 검색을 했어요 ㅋ.)
무엇보다 장소섭외부터 일찍부터 오셔서
이것저것 다 챙기신 준혁재정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그 어느누가 저에게 살면서 잘한게 무엇이뇨 묻는다면
쑥질시작한거라고 대답하고 싶으네요..
엄마표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이와함께 커가는
제가 되게끔 만들어 준것요..한번씩 정신이 가출해서
신경이 곤두서거나 애를 잡으려는 시동을 걸때쯤
쑥모임은 저에게 힐링을 주고 애는 니것이 아니니라~~
하는 마음을 가지게 해줍니다.
그대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뭣이 중헌디-- ㅋㅋ
별로 중요하지도 않지만 요 글에 처음으로 댓글을 달고야 말겠다는 나의 쓸데없는 의지!!!
빨강머리앤님과의 부경모임..
입만 다시고.. 올라오는 사진 기다리면서.... 부러움만 느꼈던 목요일이었습니다.
엄마표-- 평벙하지 않다는 것을...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야 저도 좀- 특별한 아줌마가 되는 요 느낌^^ 헤헤
그리고 뉴페이스도 있었다니..ㅋㅋ
스노우님 급 보고 싶어지는걸요~
산시는 어떻게 그날 편안히 앉아 있었는지---
준혁언니 술몇잔 드셨는지?
나나언니 두야두야는 힐링이 되셨는지--
반영언니 수능 일년하고 일주일 전인데- 진도는 빼고 있는지-
올웨이즈님의 영어에 관한 항상 옳은 말씀을 또 어찌 풀었는지-
우리-- 햇빛언니 교장선생님은 너무 보고 싶었는뎅~~!! 아들이야기와 함께
디테일 디테일-- 설명이 필요해용^^ 헤헤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빨강머리앤님의 책 출판 소식을 회화반친구들에게 전했어요~ ㅎㅎ
굉장한 친한 친구인척하면서 말이죠~~ㅋㄷㅋㄷ
정말 열심히 홍보하고 싶었는데-- 영어가 따라주지 않아- 쏘리쏘리*3 만 반복했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그날의 화려한 만남은 애슐리가 없어서 ---
100번 웃을수 있는거 50번만 웃었다고 생각하면서
휘리릭~~~ ㅋㅋ

캬~ 일단 첫번째 댓글 등록하고 글써야지요`~
만남의 즐거움의 향기가.. 여기까지 풍기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