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보기만 해도 눈이 핑핑~~~~~^^
예전에 저도 500피스짜리 많이 했었는데 이거 눈 돌아가요~~~^^
암튼 완성 하셨으니 액자에 이쁘게 보관하셔요~^^
뿌듯하시겠어요~ㅎㅎ
해본 사람만 아는 기분~ㅋ
저희집도 500개짜리. 네식구가 같이 시작해도
결국 끝까지 남아서 마무리는 어른들 몫이더라구요.ㅜ
눈도 목도 팔도 허리도 다다 아프지만,
그래도 완성작을 보면 뿌듯함과 성취감이~~~^^
글루로 고정시켜서 액자에 넣어두세요. 볼때마다 좋더라구요.
저 많은 조각을 맞출 수 있는 끈기가 부럽습니다^^
멋진 작품이예요!!
새벽까지~ㅋ
퍼즐은 신혼때 많이 해보고,,,
지금은 애들이 하는걸로 만족해요, 왜냐? 활동이 크지않아 좋잖아요, 조용하고~ ㅋㅋ

대단하세요~ ♥ 머리, 어깨, 무릎,팔은 괜찮으신지요~~~?
레고와 퍼즐은 사놓고 나면
엄마가 더 푹 빠진다는 함정요 ~~
클림트명화 퍼즐 임신했을때
사다놓고 맞추다가 태교를 위해서
그만 손놓았다는 슬픈 전설이 저희집에
내려오고 있어요 ㅋㅋㅋ
벨린님 짱!!이셔요 ㅎ

보는것만으로도 눈이 ~^^
아드님 말처럼 정말 자랑할만합니다.
마지막 조각 맞출때의 기분~~~♡
아~~`~악!
악몽이......다시 살아나는 듯...
저희 집에 사다놓고 골동품된 퍼즐이 떠오르네요.
대단하세요.
새벽을 밝히셨군요.
너무 장해서 반드시....
다시 맞출지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액자에 끼워 벽에 걸어놓으셔야하는 것 아니어요~?^^
퍼즐 위에 바르는 니스랑 액자도 팔더라구요.ㅎㅎ
관.여님은 이미 그리 하셨네요~
은근과 끈기의 벨린님~!!
저는..이거..이거 못해요..
은근 끈기있다고 자부하는데..
이건..음..그게 그거..눈이 돌아가는듯요ㅋㅋㅋ
간만에 아이랑..재미난 시간이었겠어요!
ㅋㅋㅋㅋ
저 예전에 예인이 임신했을때 태교로 명화퍼즐 500피스짜리 하다가... 성질나서.... 포기!!! ㅎㅎㅎ
남편이 뱃속의 애 성질버리겠다고 뺏어가더라구요... ㅋㅋ
캠핑갈때 하나 사서 가져가볼까봐요....
가족이 같이 맞추는 퍼즐~~~~ ㅎㅎㅎ
퍼즐~~ 재미있지요?
저도 퍼즐 좋아해서... 에릭 가졌을 때 1000피스 퍼즐 많이 했는데..
그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이 그림...
요렇게 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어두었네요~ ^^
(빛 반사가 있어서.. 화질은 별로지만요~)


잘하셨어염~~ ^ ^
벨린님~~♡♡
짝짝짝!!! 엄지척!!
우리집은 승부욕 불타는 아덜냄~~
새벽까징 안자요..
두시까지도..
그랴서 웬만하믄 워~ 워~~ 시키는디.. ㅠ ㅠ
한번씩 꺼내오지요..
요즘은 뜸~~ 합니다..
하다보면 퍼즐이 은근 재미있어요~
엄마취미가 아이취미되고 아이취미가 엄마취미되면 좋은건?
비용이 적게든다는 것입니다ㅎㅎ
저희집은 제가 결혼전에 돈써서 모아둔 퍼즐 지금 아이가 하나씩 하고있어요~ 조각 안없어지게 모아두길 참~잘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