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랐네요 밤숟가락 !밤쭉정이가 사라지기전에 찾아내어 냉큼 만들어봐야겠어요
여행은 오디로 다녀왔는지 궁금해지네요 저희도 주말에 여행갑니다~~~랄라라
오마나~~ 사진이 너무 이쁜 가을입니다~
게다 기발한 밤 숟가락~ 전 처음 보네요~^^
밤나무가 없는 곳에서 자라 그런가봐요~ㅎㅎ
밤숟가락이 있는 이쁜 밥상도 인상적입니다~
정말 가을 가는게 아쉽네요~ 그러나 또 이쁜 겨울이 오겠죠?^^
어머....너무 이뻐라.
저도 따라할래요.
그런데 가을 여행을 가야겠죠. ^^
진짜진짜 이렇게 만들어서 예쁘게 책으로 엮으면 좋겠어요.
그냥 두고 보기 아까워요.
저도 밤숟가락은 처음 봐요~ 이쁜 따님들 상차림도 넘 예쁘고~~~
제가 요즘 좋아라하는 드라마에서 나온 '11월의 서울'이라는 대사가 귀에 콕 박히던데 이곳의 11월은 서울과 많이 달라요.. 단풍과 찬바람은 사람의 감정을 심하게 흔드니까...
맘도 여리여리한 서정적인자매였군요~~
클수록 라온제나맘님은 더 좋으시겠어요^^
가을이 오늘 비로 정말 가나봅니다.
그러게요... 가을이 저만치 물러 날거만 같아서 저두 많이 아쉬워요...
지난 주말 저희두 캠핑 다녀왔는데... 단풍이 정말 예쁘게 물들었더라구요...
이번 가을은 지난 여름 호되게 앓아서 그런지 쉬이 넘어갈거 같아요 ㅎㅎ
원래 가을을 심히 타는 사람인데... 올해는 무난히 지나가나 봐요...
밤숟가락은 오~~ 멋집니다~~
어린 시절 멋지게 노셨네요? ㅋㅋ
전 어릴 적 신나게 놀아본 기억이 없어서 인지... 어른이 된 지금 바보같고... 아이들한테 미안하기도 해요...
엄마가 좀 잼나게 노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으련만... 그럴만한게 없어서...
같이 놀러간 샬럿님이 찍은 사진 투척합니다 ㅋㅋ

저 밥상 저도 받고파요~^^
밤숟가락 저도 첨보네요. 저런 재밌는 아이디어를 그동안 모르고 있었네요.
단풍도 넘 이쁘고 풍경도 고즈넉하니 운치있네요.
ㅋㅋㅋ 저도 딸래미들의 가을 밥상은 받아봤지만 밤숟가락은 처음인걸요????
저도 나름 촌X 인데 말이죠~~~ ㅋㅋㅋ
칼라 와 크리스틴이 라온제나님과 알콩달콩 예쁘게 잘자라고 있는게 보이네요~~~ ㅎㅎㅎ
예쁘게 담아오신 가을도 잘 보고 갑니다~~^^
집 주변에 밤나무가 가득한데도
밤숟가락은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했네요...
이렇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셨으니
아이들이 참으로 든든하고 벅차게 자라준 것 같아요~*^
고운 밥상까지 받아보시고... 행복의 미소가 여기까지 퍼지는 듯!!
아이들 음줄 데려다주고 방금 들어와 차한잔 마시며 글 읽네요..^^
가슴뛰게 좋아하신단 가을..
저는 초겨울 찬바람이 그리 좋았어요.
지금 이 나이에도 무방비 상태에서 맞는 차디찬 바람은
늘, 언제나 스무살 한장면에 정지한답니다.
겨울에 태어나 겨울을 좋아한다는 소녀는 없고,
이제 눈소식이면 항상 아이들 픽업걱정 추위걱정하는 두아이 엄마만 있네요.
노안도 같이 오는듯 해요 밤길이 안보여요ㅋ
11월..
말씀하신것처럼 어서 즐겨야겠어요.
가슴뛰는 이 계절을~

어머낫!!
답댓글 보는중... 인디
머에요~~??
이리 이쁜색의 밥상??
아니 상차림을 이제서야 올려주시믄....!!!
흥!! 칫!! 뿡!!
라온제나님도 추억속으로 어릴때로 돌아가는 맘..
이쁜 울크리스틴 칼라는
그 추억위에 새로운추억을 덧 입히고..
나아종 또 알려주며 말해주겠지요..
너희 할머니께서... ㅋㅋㅋ~~ ~~
어여 저한테도 숟가락 세트 보내주세요~~~ ^ ^
식사시간 다 되었구만..
기다리고 있어염~~♡♡

와 밤숟가락 너무 멋져요.
아이들이 차린 가을밥상도 너무
아름답고 운치있어요.
저희동네에 나무도 제법되고
산도 있는데..당최 요녀석들 더웠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아직도 파릇파릇 붉은옷 갈아입을
생각을 않더라구요 가을이 없구나 생각했는데
라온제나님덕에 사진으로나마 가을향기 엄청 맡았네용 ㅎ
저 담에 밤숟가락 하나 만들어주셔요~~ㅎㅎ

밤 숟가락 전 처음 본답니다. 아이들 어릴적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주셨군요.
가을 단풍드는 나뭇잎의 색은 진짜 온갖 색을 품고 있는 듯 예쁘더라고요.
가는 가을에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밤숟가락 넘 신기해요~
어릴때 자연과 같이 자랐다고 나름 지부하고 살았는데
밤숟가락은 첨 보네요~
다음번 가을엔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운전하면서 멀리 보이는 산들이 알록달록 한거보구
저는 엄마 생각나더라구요. 담주에는 엄마모시고 조촐히 단풍놀이 다녀올까봐요^^
갈대사진도 단풍사진도 참으로 좋네요. 아마 라온제나님의 따뜻한 마음과 어울어져 더더 남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도 밤숟가락 첨 봐요~^^
완전 신기~!!!!
오늘 비 오면 또 추워진다고 하니 아쉬워요~ ㅜㅜ
단풍구경 못갔는데, 라온제나님 덕에 실컷!^^
숟가락, 넘 신기해요~
옛날 사람인데 저는 못해본 놀이라서ㅎㅎ

어머낫~~~ ^ ^
욜케 이쁘고 귀한 숟가락 젓가락!!!
라온제나님 재주꾼인건 익히 알지만..
이런 멋진 재주도... ㅎㅎㅎ~~
저도 만들어 주세요~~~~ ♡
플~~리~~즈!!!
주문 추가로다가...
전 첨봐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책에서나 나올법한 도구들...
넘넘 좋겠다.
라온제나님의 이쁜 자매들은..
주말에 멋진가을 정취를 느끼고 오셨군요..
부럽 부럽 부러브요~~~ ^ ^
오~ 솔방울 숟가락 너무 멋지네요. 저흰 남편이 움직이는 걸 싫어해서 좀처럼 밖으로 못나가는데
올려주신 사진으로 멋진 가을 정취를 느낍니다. 감사해요~~~*^^*
어머나~ 어떻게 만드는거예요?
너무 멋지다~
울 아들내미 만들어주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저도 토요일에 당일로 부석사 다녀왔는데
단풍잎에 쌓인 길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밤숟가락~~너무 멋진데요^^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도 올가을이 되어 다시 되새기는 멋진 엄마시네요~^^
오늘 장보러가는길에 계단에쌓인 낙엽을 일부러 밟으면서 가을을 느껴봤는데 여기있는 단풍사진보니 가을이 한걸음 더 다가왔네요~
멋진 가을정취 감사드려요~♡
밤숟가락 저 첨 보는데요? ㅎ
저도 애들 만들어줘봐야겠어요.잘난체하면서~ㅋ
가을산이 넘 예쁘더라구요.
11월이니 이제 올해도 흑..
단풍 지기전에 많이 감상하시고 힐링하시길 바래요^^

엄마가 만들어주는 밤 숟가락...참 운치있어요
아이들이 크면 또 그 아이들에게 할머니 생각하며 만들어주겠지요...
그런 추억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