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놀랐습니다
읽은 걸 이렇게 되짚어보다니...
저는 안 그래서 계속 못 하는 걸까요 ㅋㅋ
매일 새벽같이 읽어서 2권 다 읽었어요
두번 대출에 연장까지 한 놈이라 또 빌리고 싶지 않았거든요
다른 할 일도 많아서 저는 그냥 읽는 정도로 만족하고 가겠습니다
한국사도 그렇지만 세계사도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읽기로 했습니다
그러면 머리에 좀 남기도 하고 매해 역사에 대한 새로운 자극이 될 것 같아서...
다른 댓글은 못 달아 맘이 좀 무겁지만
모두들 열심히 수고하셨네요
박수 보내드립니다~~^^
ㅎㅎㅎ 마젤란의 부관과 선원.. 에버레스트를 처음 정복한 사람... ^^
참으로 역사란 것이 재미있어요~ ^^
저도 100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아함~~ 또 기억이 안 나네요.
책을 뒤적이며서 회상을 해야겠어요...
목차를 보니---------
브리튼의 초기 시대, 브리튼 섬에 전해진 기독교
비잔틴 제국
중세의 인도 제국 - 굽타 왕조, 아잔타 석굴
이슬람 교의 기원 - 알라의 사자 마호메트..
이 정도네요...
잉글랜드의 역사 중에서 앵글로 색슨 족이 살았던 시기가 중세(Middle Ages) 인데
이 시기를 암흑의 시대(Dark Ages)라고 부른다고..
이유는 이 시기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주는 기록이 전혀 없어서 그렇게 부른다네요.
그래서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내려오는데.. 그 중에서 제일 유명한 이야기가 '베어울프'
이제 아라비안 나이트를 읽을 차례인데...
다음 주까지 좀 더 열심히 읽고 싶네요...
하지만.. 할 수 있을지요~~ ㅎㅎ ^^
담 주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