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늦게나마 상황 올려봅니다...
금요일에 캠핑갔다 오늘 오후 돌아와 정리 하고 나니 이리 늦어지네요...
웅... 리나에게 읽어주었더니... 아무래도 속도가 ㅠㅠ 리나가 읽지 말랍니다...
지가 조금씩 읽더니 너무 힘들었는지 ㅋㅋ
도서관에 한글책이 있길래 대여해 왔어요...
리나는 우선 한글책부터 읽겠답니다...
저는 chapter16 읽고 있는데, 흥미진진하네요...
빨리 내용 알고 싶어서 한글책 일고 싶어지나 참습니다 ㅎㅎ
책이 재미있고, 정말 고모가 무섭네요...
다음 책은 만화형식이니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ㅎㅎ

수화변환 앱 소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roativa.ProDeafMovel

글을 적으면 알아서 수화로 변환 해주는 신통한 앱이예요.
한번 해보세요^^

오~~처음 해보는 100빠!
울집서 삼주째 건강하게 크고있는 오뎅이 입니다^^
정들어 그런지 너무 예뻐요!♡

숙제내요~
책은 조금 남아서 마저읽고 웍싯 나머지도 천천히 마무리하려구요~^^ 같이 하지않으면 벌써 그냥 지나 갔겠다는 생각이들면서, 역시 숙제는 같이해야 제맛!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갑니다.
방 식구들 모두 감사해요~


* Teaching Guide는 원하는 질문만 하면 되어요. ^^

초4엘빈
두께있는 책 읽는데 의의를 두고 시작한건데 생각외로 잘 읽어주네요....엘델포도 재밌게 읽었어요...이 방이 쭉 진행되면 좋겠어요...엘빈은 워싯은 안하고 독서록만 했어요...책읽기를 더 중요시하다보니 제가 출력을 못해줬네요ㅠ.....신문에 이모가 징역가는 내용이 실린 것으로....재밌는 책선정해줘서 넘 감사하게 따라가고 있어요~~~모두들 주말 잘보내세요^&^





근데... auntie 가 aunt 랑 같은거라면서요???
전 다른 단어인줄 알고 사전 찾을라 했는디 예인이가 aunt라고.... 페파피그 에서 나왔다고.... ㅠㅠ
글씨가 현란해서 ㅋㅋㅋ 잘 안보여요 >,<
구차한 변명인가요?? ㅋㅋ
모처럼 가을가울 한 날씨라 안자매는 캠핑을 즐기고 있고 전.... 낙엽을 즐기고 있어요!!
모두들 즐건 주말보내셔요~~~^^




집나가서 해가 지고도
한참뒤 들어오신 아덜님~~ ♡
책도 진도가 나가지 않는지 한참이두만
뒷부분 마저 읽고 웍싯은 요만큼... ㅠ ㅠ
아무래도 제임스에겐 어려웠나봅니다..
아직 여기까진 아닌걸로..
Awful 이 늦게 와서
그전에 있던 데이비드 아자씨 책
거실로 꺼내놓았두만
Granny를 잼나다고 보네요..
왜 이책으로 안했냐고.. 으미..
요책했으믄 또 다른 핑게 되었을 꺼믄서..
다음주는 엘데포지요~~ ^ ^

어머..
엊그제 책받고 아직 엄두를 못보모셔두고있었어요
책읽기 글 올라오니 갑자기 발등에 불 떨어진 느낌이에요
사실 지금 강원도 휴향림 왔는데 챙겨왔거든요
엄마 의지는 상당하지요 !^^
오늘밤부터 살살 달래서 읽어볼게요

gangsta granny주문하면서 같이 산 책이예요^^

지나.
도서관에 반납날이 지나도록 이십일도넘게 반납이 안되어 결국 막판구입.
당일배송 뜨고 이틀지나서 어제야 배송받아 날치기로 읽고있습니다.
숙제는 엘데포로 내면 안되냐고 강아지같은 눈을 꿈벅꿈벅 거리네요.
안된다고 쿨하게 거절하고 나니 손에 들고 읽기시작해서 낼쯤 끝날거같아요.
셤끝나고 계속놀았으니 낼은 차분히 숙제해서 제출하려고 해봅니다.
반정도 읽었구요, 낼 숙제가지고 다시올께요.
이렇게 안해두면 어영부영 안하게될까바 ㅎㅎ
11월 책읽기방
모두 화이팅!입니다!






초4. 미셸
늘 집듣만 하다가 두꺼운 책에다 씨디는 없는 책을 읽으라 하니
처음 한 장 읽고는 이해가 잘 안된다고 하길래...^^;;
모르는 단어는 무시하고 조금씩 나누어 읽어보자 했는데
일요일 오후 책을 몇시간 들고 있더니 다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들은 많아도 책이 아주 재밌었나봐요...^^
최근엔 도크다이어리가 제일 재밌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읽은 책이 공동1위에 올랐다고 하네요....ㅎㅎㅎ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두꺼운 책을 오디오 없이 읽어낸 미셸
스스로 넘 뿌듯했나보더라구요...^^
일주일에 한 번 쓰는 영어일기 대신 독후일기를 써놓았네요
"한 번도 안 들어본 책 스스로 읽기"
제가 시켰으면 절대 안했을 것인디...ㅋ
초사님이 내 주신 미션이라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나 감사한지요 ....^^
오디오 없이 책 읽는거 보는 날이 언제 올까 했었거든요...ㅋㅋ
웤싯은 하고 싶은 거 하랬더니 아주 쉬운것만 골라서 해주네요...ㅎ





초5리나
책도 늦게 오고
지난주말에 친구네서 슬립오버하고는 몇날며칠
헤롱헤롱거려 책읽기를 흥미롭게 못했어요..
새벽4시까지 누워서 수다를 떨었대요.
무슨할말들이 그리많은지...
그러고나니 집에 와서도2,3일은 책읽다 자고
숙제하다 자고.... 엄마만 속터지고ㅋㅋㅋ
졸립다는 녀석 일으켜세워 읽힐수도 없고...
3분의2쯤읽은거같아요..
쉬워보이는 웍싯만 멏장했네요
겨울방학 끝에 한번 다시 읽어보기로 했어요

초3 Cosette
5챕터씩 읽어라고 했더니
궁금하다고 둘째날 다 읽어버려서 재밌구나 하다가도
대충 읽는 느낌이 파~~악 ㅎㅎ
그냥 재미로 읽을 내용이라 그녕 놔뒀어요 ^^




부지런히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 새로운 책을 알게 되어 반가운 기회였어요^^
책 틈틈히 읽고, 워크시트는 하고 싶은 것만 골라했어요..ㅎㅎ
*크리스틴~♡

*칼라~☆

11월 첫주 책 마무리 해놓고..
El Deafo 자료 찬찬히 둘러보니..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 기대감이 커지네요..ㅎㅎ
크리스틴은 원사님 덕분에 한글책을 보는 바람에
재미를 먼저 맛보았네요..ㅋㅋ
초록사과님 자료 감사해요!!
책과 잘 어울리는 웹툰까지 소개해주신 앤님에게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