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본사와 가까운 친정에 들러서 울 엄마 보고 왔어요.
김장 때 쓰라고 고춧가루랑 멸치액젓을 싸주시는 울 엄마...
들를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들렀다 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그저 자식들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니까...
쑥쑥엄마들과는 언제 만나도 즐겁고 기분이 좋아져요.
세상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참 감사해지지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열받는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New face 들이 계셔서 신선하기도 했구요, (수선화옆님, 스마일리1004님 반가웠어요.!!!)
오랜 지인들같은 그대들도 변하지 않는 모습과 마음을 보여주어 기뻤답니다.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쉬워 꾹꾹 참았다오... ㅋㅋㅋ
저의 컴백은 그냥 핑계고...
뭔 일만 있음 핑계대고 보고 싶은 마음인 거 다 알아요..
집에 오는 길에 너무 기쁜 소식을 메일로 받았다지요!!!!
뭘까~~~~요...? ㅎㅎㅎㅎㅎ









오늘 오프 더 좋았다는요..
ㅋㅋㅋ~~
꼭 제 생일 추카로 모이신거 같아서...
아구구... 부끄러븐거..
막내둥이도 넘넘 귀여웠구요~~~ ^ ^






다과와 함께 좋은자리 마련해주시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신 파노파운영자님 감사합니다^^
벌써 오프였군요~
그리고 벌써 월랑님은 후기를 올려주셨고요~~
날씨도 스산하니 클스마스 분위기 납니당.
모두 즐거운 시간이셨겠지요..
성지마미님 아드님 넘나 똘똘해보이고 귀엽네요~~^^


오늘 만난 모든 분들 ~~♡
넘넘 반가웠구요..,
먼길 오신 앤님~~♡♡
기쁨 방가움 가득 안고 가는 발걸음..
무지 설레었답니다..
담번 12월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발빠르게 후기 남겨주신 원사님께도 캄사~~ ^ ^


원영사랑님 발빠른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머리자르시니 더 미모가 돋보이셨어요 ㅋㅋ
아까부터 하고싶었던 말인데 미처 전하지 못하고 ㅎㅎ
모두들 반가왔슴다~~^^
먼길 아랑곳하지 않고 달려와주신 앤님~~~
감사감사요^^
저는 이제 집에 도착이요~~
^ㅡ^
성민이, 이제 쑥에도 입문하는건가요 ㅎㅎ
원영사랑님 ~ 사진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초등 게시판도 자주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막둥이 덕분에 앉아있는시간이 적었지만, 그래도 모임에 잘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돌아오는길,
같은 방향 지하철안에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감사했구요^ㅡ^
올 해 가기전에 다시 모임 있는거지요? ㅎㅎ
오늘, 장소제공해주신 쑥쑥, 파노파님 감사하고 만나뵈어서 반가웠어요~
얼굴보니 더 정겨운 분들~~ 또 뵈어요!
완전 잔치 분위기~~
즐거우셨겠어요~

와우 하얀 빵~~
저거 뭐여요 브라우니? 맛있겠다 냠냠 ~~
우리 꼬마가 저 빵 한줄 다 드셨어요?? 아이고 부러워~~~ ㅋㅋㅋ
참석 하지 못하여 너무 아쉬웠는데 후기 보며 아쉬움을 달랩니다~~~
저 귀여운 꼬마손님~~ 아구~ 깨물어주고 싶네요~!^^
다음오프땐 꼭 가고싶네요~!^^
쑥쑥의 모든 여러분~~ 싸랑합니데~~^^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나가기가 이번으로 두번짼데요 처음 나갔던 모임은 벌써 육년차가 되었어요
쑥쑥 모임도 제게 오래오래 계속될 모임이 되었음 좋겠네요 모두 오늘 만나서 엄청 반가웠어요
오면서 작은아이가 아파 원에 밥도 굶고 누워있단 소식에 걱정했는데 멀쩡하네요~ 아마 엄마가 멀리 나가서 센서가 작동했나봐요 ㅎㅎ;
꼭 또 뵈어요~~^^

모두모두 방가웠어요.
앤님이 계속 있으신다니 더 반갑구 ^^
한아름 사오신 다과*쑥 준비 다과에
배님도 너무 행복하네요 ^^~
다음에 또 뵈어요~~
쑥쑥과 깊은 뜻의 닉네임 파노파님 ~~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저 부럽부럽~
올 한해 마무리되기전까진 어떻게든 오프에 나가리라 다짐하고 있건만
이제 2달도 채 안남었네요~
오프는 후기글이 더 잼나지요~
어서들 후기댓글 올려주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