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Julie
매번 지각으로 미션을 수행합니다. ㅋ
그래도 안한다 안하고 노력하는 울 꼬맹이 이뿌게 봐주세용^^
책 내용중에 무엇이 젤 기억에 남느냐고 물으니 사이버 테러랍니다.
글 내용중에서 이렇게 썼네요
"테러를 저지르시는 분들께... 당신들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건 아는데, 그렇다고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요"
사이버 테러를 하시는 분들이 정말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네요 ^^



오늘 밤 부터 비가 내린다네요.
화요일까지 비가 계속 된다니 걱정입니다.
민이 화요일 에버랜드로 체험학습 가는 날이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민은 심란합니다.
수학여행 못 간것도 많이 아쉬워 하는데 체험학습까지 궂은 날씨로 엉망이 돼 버릴까 여간 걱정이 아닙니다.
평일엔 평소 민이 보던 책 보느라 세더잘은 휴일이 되어야 보게 됩니다.
오늘도 오전에 책 보고 간단하게 독서록 써 놓았는데 시댁 다녀오느라 이제야 올립니다.
앱으로 하면 사진 회전이 되던데 컴으론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앱으로 사진이 올라가질 않아서 컴으로 들어왔는데.... --;;;

사실은 오전에 제가 좀 재촉을 했더랬어요.
얼른 쓰고 시댁에 가야 해서.
그랬더니 대충 휘갈려 써 놨더라구요.
급한 마음에 글이 생각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거 같아 잠깐 사설을 좀 늘어놨어요.
그래서 다시 쓴 게 이거에요.
부족하지만 ...... 그냥 올릴게요.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네요.
투빈사랑님도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