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도 영어에는 자신이 없는 꽝 수준입니다. 댓글이 없어서 그냥 제가 할 계획을 적어봅니다.
큰아이는 유별나게 뱃속에서부터 시작했는데(?) 둘째는 지금 36개월인데 그럴만한 놀이를 전혀 해주지 못하고 있어요... 셋째(6개월) 핑게대고말이죠....
그래서 아니다 싶어 한글도 시작해줘야하는데 그냥 한글은 원할때 천천히 해줄려고 미루고...
일단 영어 환경은 꾸준히 만들어줘야할것같고해서.... 누나 학교가기전까지는 누나 cd 그냥 흘러듣기 틀어주고
가고나면 쉬운 영어 따라 부르기 좋은 노래 틀어주며 놀아주고 있네요... 늘 누야 위주로 해줬는데 말이죠...
본격적인 엄마표영어와는 멀지만 예전에 큰애때 사다 도배해놓은 책들을 일주일에서 2주 계획삼아
들려주고 활용놀이를 겸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접해주려고 합니다.
역시 아이들 젤 좋아하는 것들은 노부영에 있더라구요.... 그냥 무조건 따라하기? 식으로 나가고 있어요.
도움이 안될까 걱정스럽지만 위에 단계별 참고하시어 함 도전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