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가면도 멋있고요. 저도 한번 내년에 도전해봐야겠어요.
세상에~~~~~ 너무 이쁘게 포장하셨네요 손그림도 정말 최고~
정성이 대단하세요
저도 이용 세대~
이용 아저씨가 뿔테 안경끼고 가요톱10 에서
노래불렀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요~^^
정말 제목과 딱 맞는 현실이네요..ㅋㅋ
포장지 하나 하나 솜씨 발휘하신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정말 데코레이션을 보면 볼수록...
띠용~이네요(@.@)
ㅎㅎ 저두 이용이지요~~
저희 집 지.지.들은 유치원 시절 쑥맘들끼리 진행하던 할로윈 파티를 떠올리며 올해도 파티하느냐 묻더군요...
제 대답 다들 바빠서 힘들겠다 했어요...
에고... 사실 엄마가 넘 힘들다는... 일을 벌이기엔 말이죠...
엄마는 10월의 마지막 밤을 즐기며? 쉬고 싶었으나...
저질 몸뚱이는 그런 감정의 사치를 즐길새 없이 잠에 잠식당하였더랍니다...
새벽에 일어나 어찌나 허무하던지요...
할로윈 사탕 포장을 보니 유치 시절 할로윈때 사탕 포장에 2~3일씩 투자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못한다는 ㅋㅋ
어제는 말랑카우 한봉지로 때웠어용 ㅋㅋ
ㅎㅎㅎ 그렇지요?
저도 어제 달력을 보면서.. 10월 마지막날이네~~ 이러믄서...
애들은 할로윈이라고 난리더만.. (주로 영어학원? 유치원?)
10월의 마지막 날엔.. 그 노래를 들었는데... 요랬네요. ㅋㅋ
엄마의 의도를 살짝~ 빗겨간 아이들 반응에 엄마는 서운했겠지만..
그래도 애들은 애들인지라.. 즐거웠군요. ^^
정성 가득한 할로윈 장식들이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
저도 이 용... ㅋㅋㅋ
근데 우리 나라에서 이렇게 할로윈을 챙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재밌잖아.. 하면 할 말은 없지만서두... ;;;;
10월의 마지막 밤 이나 벚꽃엔딩 처럼 노래 하나 잘 만들어 평생 연금처럼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때마다 알아서들 찾아주고 틀어주니 말이에요.. ㅎㅎㅎ
이용세대가 뭐지?하면서 봤다가 빵터졌네요. 마자요..잊혀진계절..ㅋㅋ 저도 이용세대요^^

어머낫~~~~
서은현준맘님~~♡♡
디단디단하신분이세요..
우찌 아그들 삼남매위해
그것도 할로윈세대 아그들위해
손수 가면 만들고
사탕도 담고 포장에~~
우찌 이리 이쁘게 준비해 주셨을까요~~~ ^ ^
전 저도 이용세대.... ㅠ ㅠ
우리 할로윈 세대인 아그들이 자라서는 어떨까요??
어느새 훌쩍 커버려
준비해놓은 엄마맘도 모르고
사탕만 좋아라했더라도
우리 이쁜 삼남매 ~~
충분히 서은현준마미의 맴을 헤아렸을꺼에요..
엄지척!! 짱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