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사 초대 금지 (Don't Disturb)

당신의 침실에, 상처 주는 말을 한 상사를 초대하지 말것.
맛있는 저녁 식탁에,
불친절하게 대했던 가게 점원을 불러들이지 말것.
당신이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당신의 험담을 했던 친구를 태우지 말것.
기분 좋은 산책길이나 데이트 장소에,
당신을 실망시킨 그 사람과 동행하지 말것.
그들은 가장 개인적인 공간 - 당신의 머릿속 - 으로부터
접근 금지 시킬 것.
대신
지금 순간이 주는 새롭고 달콤한 맛,
시원하면서 포근한 바람과 새소리,
연인의 따뜻한 체온,
편안한 잠을 충분히 즐길 것.
그 후 다시 떠오르는 나쁜 기억과 마주친다면
테이블 위 에스프레소 잔보다 더 쪼그라든,
당신의 감정에 어떠한 영향력도 미치지 못할,
그들의 모습, 그때의 상황을 발견하게 될 것 이다.
나쁜 기억은 현재가 아닌 과거일 뿐 -
내 눈앞의 가냘픈 꽃 한 송이보다 힘이 없다.
첨엔 이 그림 사진보고 한참을 웃었다지요..
모두들 겪어본 상황이라... ㅋㅋㅋ~~


Human Being

양파와 인간의 차이점은
양파는 양파가 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지만
인간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 '인간' 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Human Being 이
Human (인간) + being (되어 가는 중) 인데는
이유가 있었다..
어케 생각하세요??

끄덕~끄덕~~
이런 글은 게시글로 쓰셔야죠..
참 잘 하셨어요~~ ^^
추천도 꾹~~~ ^^

그런실수를 많이하는듯해요
나한테 잘해주고 내가 좋아하면 좋은사람인줄
아는 실수요 그리고 난 누가 생각해도
좋은 사람인줄 아는 착각요
늘 반성하고 늘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씽마미님 글보면서
느슨해졌던 반성 한번 더합니다 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맞아요, 모든 것의 기준은 바로 '나'죠.
모든 사람이 인정하는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지만 저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살아야겠어요.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나쁜 사람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봐야겠어요 ^^
씽씽마미님 좋은 글 감사해요 !
비 오는 오전...
생각을 많이 하게 하네요...
결국은 자기자신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느끼고 공감하는... 그래서 늘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