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일린.
씽씽마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일요일에 강이성이맘님 전시 자알~~보고 돌아와서 잠자리에 드려는 찰라..
뭐때문이었는지 리나가 아일린을 쫓아 달려가는데 아일린이 마루바닥에 꽈당...
턱에서 피가 줄줄..ㅠㅜ
병원 응급실로 직행..꿰매야 한다고 응급실에서 꼬맬건지 성형외과 의사를 부를건지를 묻더라구요..
3시간 기다려서 4바늘 꼬매고..새벽 3시에 들어오는..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냈어요 하아..
정작 아일린은 응급실 경험을 재밌었다고 생각하네요.ㅋ
꼬맬때 재우지 말걸 그랬어요~ㅋ
읽은 책은 미미하네요~
시리어스 실리랑 오알티를 번갈아 보고있구요
dvd는 라푼젤,몬스터호텔 봤어요~



초1 Joy
참말로 책 챙겨서 사진 찍는것도 참 큰일입니다..ㅋㅋㅋㅋ
아...힘들고 어려워요~~~
그래도 이렇게 하니 아이가 무슨 책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어 다행입니다!!!!
요즘 역사책도 보내요.
예전에 도서관에서 보고 아..이 책을 언젠가 읽혀야지 했는데...
벌써 알아서 보내요...
저도 여걸 소서노는 함 읽어보았는데...이야기 식이라 너무 어렵지도 않고 재미나게 볼 수 있을듯해요~~~^^

아~~그리고!!! 읽기방을 계기로 집듣이란걸 시작해 보았네요..
Joy 가 선택한 책은 페파피그네요...
매일 한권씩!!! 우선 시작했네요~~~^^

초5 진현, 초1 서현입니다
진현이는 게임에 너무 빠져서 잠시 게임도 쉬고 그 조금 하던 공부도 쉬게 했는데 아이가 그냥 멍하게 지내고 있는듯 합니다.
답답함이 밀려오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동생이 빌려오는 책들 읽는 오빠랍니다.
영어는 원영사랑님 덕택에 플라이가이 슬슬 진행합니다.
초1 서현이는 동화책 200권 읽고 바라고 바라던 반짝이 신발을 받았습니다.
백 페이지 넘는 문고책도 좋아하며 읽게되어 독서는 자리잡아 가고 있는 듯합니다.
영어도 갑자기 하고싶다고 하는데 두고 봐야겠죠?ㅋㅋ


올~~~ 제임스네 반 친구들은 수준이 높군요.... 예인인 전에 도크다이어리 한번 가져갔다가 외계인(?) 취급받았다던데.... ㅋㅋㅋㅋ
여긴 시골이라 더 그런듯해요~~~
초4 예인...
영어집중읽기 기간에 휴고를 읽었네요... 주말에 영화보면될듯해요~~^^


초3 제인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니죠?
가끔은 배울만한 친구를 사귀어주기를 바라다가
또 가끔은 우리아이가 그런 친구일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초 5현성
시험 공부를 하겠다며 문제집을 사달라곤 이틀동안 계획표를 써서는 문제풀고 책읽고 하더니 (조건은 게임에 출석할 시간을 달라는~야구선수의 사진인지 뭔지를 받을 수 있다며) 오늘은 들어오자마자 논다고 나가선 소식이 없네요^^;
사진외에 엄마가 읽기를 바라는 과학공화국과 용선생도 조금씩 읽었네요.

초2동건
꾸준히 저를 채찍해 줄 사람이 있다면 아이도 조금 더 자기주도적으로 크지 싶어요. 전 그런게 참 어렵네요.


요즘은 리팍은 시들해지고 형은 아앙을 보려하고
동생은 파우 패드롤을 보려해서 부딪치네요^^;
오드리~~~
정말 쑥 읽기방에 넘 오랜만에 컴백했지요~
참 다시 들어오기가 힘들더라구요, 그간 해놓은것도 없어서 더 그랬던같아요.
올 3월 제가 제빵학원 다니면서 아이들 엄마표영어랑 책읽기가 거의 올스톱 되면서 울 서윤이는 간만에 ort4단계를 읽히니 그동안 읽었던 글들도 못읽더라구요 ㅠㅠ
지호가 벌써 3학년, 곧 초딩도 얼마 안남았구나 생각하니,,,초딩동안 쑥쑥활동을 열심히 해야겠구나 , 강한 의자가 샘솟네요~^^
책사진은 없어요, 담주부터 올릴께요~
대신 앞전 토욜에 프리마켓에서 사장님으로 변신한 지호사진 올립니다~



저 친구 울 아들 옆에 델다놓고 싶네요 ㅋㅋ
그래도 꿈쩍도 않을라나 ㅋㅋ
초4 에이든입니다



영어책만 풍년이죠 ㅋㅋ
그놈의 건담때메 페이지수 채운다고 없는시간에도 쉬운책들
열심히 읽네요
논다고 늦게 들어오다 보니 한글책은 자꾸 밀리네요
사실 한글책뿐 아니라 영어 말고는 다른 거 할 시간이 거의 없어요
수학도 안 되고...
어제 요즘 실컷 놀아서 행복하지? 하니 한껏 행복한 표정으로 그렇다네요 그래서 그럼 됐다고 했어요
니가 행복하면 그걸로 됐다고...
초1 마이클입니다

전혀 케어를 안 해주는데도 사진찍으려고 보니 한쪽에 쌓인 거보니
기특하고 고맙고 그렇네요
비가 오네요..또..
조용히 감상..음악..커피..
뭐 요럼 좋겠지만 후다닥 마시고 세탁기빨래 널고 도서관 휘 돌아오니 일할 시간이네요ㅠ
초3 엘리사

늘 북클위주,프로젝트관련 도서들 챙겨읽고있답니다.
이번엔 신간코너에 시집도 한번 들여다보고..하룻밤은 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깔깔거리더라구요..ㅎ~
매월 마지막 주에 한 달동안 읽은 한 권의 책, 안데르센을 읽고 친구,엄마,동생들과 고전인문학 독후활동을 해요..어떤 이야기들을 나눌까 궁금해집니다..동화..근데 동(?)이 아닌듯..엘리사는 스윽~~읽고 마는군요.

엘리사는 친구 둘이랑 매주 금욜 요렇게 책을 한시간 가량 집중음독한답니다. 얇은 스토리북 8권~15분가량, 어스본.퍼핀영 2,30분가량 그리고 리딩학습서로 어휘점검^^
엘리사를 겁주는건 바로 이시간에 너 빠질 수도 있다!ㅎ
책리딩 끝나면 놀러가죠~~한시간이 넘게 어딜 돌아다니는지..?
초2 랜디 (이름 또 바꿨다는 ㅎㅎ)
반납하기전 얼른 사진 찍어두었어요..
이거 찍는게 뭐 그리 어렵다고 자꾸 까먹는지 ㅜㅜ
기분좋은 서늘함에 로맨스 소설 한 권 읽고 싶어지네요~
친구들 감기조심해요~

초2 클레어예요~ ^^
찌찌뽕~ 저는 점심에 뜨끈한 국물 먹었지요~~ ^^
클레어 이번 주 읽은걸보니 영어가 영어가 ㅋㅋㅋ 거의 없네요. 그래도 뭐 아침 집듣 잘하니 그걸로 만족하구요. 날따방 플라이가이 저게 재밌다고 몇 번을 보더라구요. 함께 또 따로보면서 저랑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어요. ^^
한글책 보니 역쉬~ 만화가 다시 돌아왔군요. 저혼자 괜찮아 괜찮아~ 하고 있구요. 한동안 질렸다고 안보던 와글와글을 다시 보기 시작했네요. 어젯밤에 전질을 다 읽겠다하두만 ㅋㅋㅋ 결국 저만큼 보고잤어요. 사전도 꼭 찍어달라며 펼쳐놓고 자러들어가더라구요. 이번 주말에 좀 쉬엄쉬엄 놀며가며 해야겠어요. 읽기방 친구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제임스~~ 기특하네요.
친구에게서 느끼는 약간의 경쟁의식... ㅋㅋ
우리집은 그런 게 없네요. ㅎㅎㅎ
그냥 친구의 뛰어남(?)을 인정만 한다지요... ㅋㅋ^^;;
초 1 에릭
아주 단촐합니다요~~ ㅎㅎ
주중엔 거의 책 읽을 시간이 없고.. 주로 주말에 읽었는데
지난 주는 금요일부터 순천-여수를 가는 바람에
열심히 바다만 봤다지요~ ^^
요즘 잼있어하는 Martha DVD
Martha 그림책을 다시 빌려서 봤어요.
예전부터 책을 좋아하길래.. DVD로 보여줬더니.. 역시 너무나도 좋아해서
엄마도 기쁘네요~ ^^
매일 베런 2개씩 집듣 중입니다.
꾸준히 해 주니 고마운데.. 엄마는 더 들었으면(한번에 3개?) 하는 바램? ㅋㅋ

초게방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비가 등교시간에 와서 아이들 간신히 일어나서 갔어요.
저도 따뜻한 이불속이 좋더라구요.
초4 엘리사벳 초2 요한

지난 토요일에 만화책 빌리러 수레끌고 도서관 원정갔다왔어요. 새로운책에 한참 구경했어요. 걸어서 집에가니 한시간 정도 되더라구요.
엘리사벳

요즘 엘리사벳이 그린 만화책 주인공 38개이예요. 50개가 최종목표라네요,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도 닦고 있어요.

요한
가필드 만화책읽고 한권당 세권으로 해달라고 하네요.
누나랑 같이 만화책을 같이 보니 한글책 줄글책은 안보네요.
학교에서 보고 온다니 믿을수 밖에 없네요.

오늘 오후간식 부침개 해준다고 했는데
현관 들어오면서 신벗기 전에 부침개 달라고 먼저 말해서
열심히 부쳐야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초4 James~~
어제는 잠이 안온다며 이게 무슨일~~??
" 자장~ 자장~~" 타독타독 해달랍니다..
간만에 나란히 누버서는 토닥토닥
폰으로 잠잘때 들으면좋은 피아노곡 찾아서 들려주메
'자장~~ 자장~~' 해 주었네요..
한참을 뒤척이두만 이내 어느새 잠들더군요..
정말 토닥토닥의 효과일까요?? ^ ^
제임스~~
주말엔 뒹굴뒹굴 손에 잡히는 대로 본 책들...
이게 본래의 제임스에 수준인 책인게지요...

보이시죠~~
모두 학습만화~~~
저번주 벨린님 글보며 '삼국지' 하더니
주말내내 삼국지를 ...

주토피아 디비디보구선 스크립터로 된 주토피아책보구요..
다른 디비디는 찰리와 초콜릿공장 휴고 쿵푸팬더 2 삼국지
삼국지는 예전에 쑥에서 영어판디비디와
욜케 디비디를 고대로 책으로 볼수있게 되어있는 스크립터북.. 구비해뒀었는데
예전엔 디비디만 몇개 보다가 말았는데..
벨린님덕에 다시 꺼내어 봅니다..
디비디가 장당두편의 내용이 들어있어
한편정도씩 보네요..
스크립터 만화는 장실용으로다가 한권씩 들고 간답니다.. ㅋㅋㅋ~~
초4 Karen
지금 캐런은 가을 단기방학이에요. 외갓댁에 놀러와서
TV에 빠져있어요~
Ort 9 단계는 쉽다면서도 챕터북은 안 읽으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