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가 어디에 붙어있는지 모르게 살고 있어 지금에야 글 살펴요.
작품이 너무 해맑아보이고 행복해보여 마음이 뜨듯해졌어요.
행여 마음을 잃지 않으셨을까 했었는데, 정말 속깊은 내조덕에,
또한 가족의 사랑덕에 작품도 활짝 웃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비슷한 것을 배워놓고도 누구는 그렇게 빚어낼 수 있다는 것에,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순수함과 멋짐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랜만에 박사님을 필두로 유명한 분들을 사진 속에서 뵈니
신기합니다. 마치 연예인 보는 것처럼...
내년에는 강이성이맘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뭔가 정리되겠죠...^^
환자 보호자가 건강 더 잘 챙겨야합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모든게 이전보다 훨씬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인연이 참 묘하단 생각을 했더랬어요.
홍박사님이나 또 쑥쑥에서 만난 좋은 분들..너무 소중한 만남들이구요.. 또 아픔도 함께 나누고 또 서로를 위해 기도해줄 수 있는 인연이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졌는지 모른답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또 참 감사했구요.
쑥쑥에서 봉사해주시던 안이숙선생님도 참 마음이 고우시고 좋은 분이시지요. 전시소식에 조용히 다녀가시려고 했다고 하시잖아요.. 저한테 선물도 주셨다는 건 비밀 ^^
소중한 인연들 잘 간직하고 이젠 아이들 영어와는 상관 없이 좋은 만남으로 이어갔으면 해요..
반장님~~~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네요~^^;;;
우선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쌰량합니데이~(^ 3^)
진짜 그냥 울컥하네요~
사진에서 뵙는 동기님들도 넘방가방가...방갑구요~
전 여전히 3살막둥이 똥기저귀 갈고이써요~ㅎ
다음기회엔 정말 꼭 가보고싶어요~
항상건강하시고 항상행복하시길요♡♡♡
손글씨 ~ 감동이네요~♥ 한 걸음에 달려와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아~ 전시회 잘 마무리 하셔서 추카드려요~~
정말 지방이라는 이유... 아이들이 학교다니게 된 이후로는 시간에 제약이 있어 못내 아쉽습니다...
그리운 분들을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서 더 기쁘구요...
행복함이 묻어나와서 더욱 감동이네요...
다음 기회를 기대해 봐야것어요 ㅎㅎ
행복함이 잔뜩 묻어납니다
저도 이 좋은 사람들과 잘 아는 사이라고 막 자랑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그동안 고생많으셨고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이런 벅참...
함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구석구석에서 기적같은 일들이 이렇게 일어나는 법이지요..
사실은 삶 자체가 기적이고요..
암튼 오랜시간 수고많으셨어요...
얼른 시간이 또 지나
더 나은 쾌차를 다시 기도합니다..
물론 그시간이라는게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가는게 아니라
수고와 애씀의 땀방울이 가득 묻어있어야하겠지만요..
다시 응원합니다^^
제목부터 찡~하네요...
귀한 자리 따뜻하게 채워주신 분들이 있어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작가님 앞으로 건강 잘 회복하셔서...
전시회 쭉~이어 나가시길 빌어드릴께요!!
강이성이맘님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사정이 있어서 가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글과 사진으로 후기를 남겨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작품들이 모두 생동감이 있고 친밀하게 느껴지네요.
더불어 쑥쑥의 여러분들도 함께 하셔서 자리를 따뜻하게 해주신 것 같아서 무척 흐뭇해요.
앞으로도 작가님의 작품들로 전시회가 자주 열릴 수 있기를 바랄게요.
건강 잘 회복하셔서 예전처럼 왕성한 활동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멋진작품과 멋진사람들
얼굴한번 뵌적없지만 저는 이분들과
엄청 친하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싶어요~~ㅎㅎ
글만으로도 전해지는 행복감이
이런걸까요?? 그느낌 어떤것인지
알겠기에 더 찐하게 느껴집니다
강이성이맘님과 작가님 그어떤 힘든상황도
두분의 사랑앞에선 아무것도 아닌것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운 얼굴들을 사진으로 만났네요~^^
인사동에 가보고 싶다시던 친정엄마 모시고 다녀왔어요~^^ 친정엄마는 환하게 웃는 작품을 보자마자 눈물을 글썽이셨어요.뭔가 가슴에 쿵 소리가 났데요!
그런데... 저도 그랬거든요~ 그 웃음이 저를 토닥이더라구요~^^
꽃다발을 든 여인... 옷 색깔도 제가 좋아하는 청록빛...
따뜻한 가을 햇살에 어울리는 전시회였어요.^^
강이성이맘님 얼굴 뵈니 참 좋았어요.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작가님도 건강해 보이셔서 좋았고...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작품들이 너무 친근하고 귀여워요^^
강이성이맘님도 오래간만에 반가운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다 저도 읽는동안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
앞으로도 좋으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제일인냥 감개무량하네요.
반가운 분들 사진으로나마 뵈서 넘 좋구요~~
그간 애 많이 쓰셨어요~~~
강이성이맘님~~
역시나 따뜻한 후기로 감동 더해주시네요~~
댓글로다가 가는길 들르겠다고 했는데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던지요..
서울이 먼거리라고 느끼진 않았지만
쑥을 알고부터는 더 가까워진 곳이기도 하네요.ㅎ
아이디만으로도 첨뵙는 분들이 이렇게 따뜻한 인사 나눌 수있다는 것이 마냥 신기하고 참 좋은곳이구나 새삼 느끼고왔답니다.
여기서 이래도 되나..싶을 정도로 엘리사는 조각과 놀고왔네요.
누가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이쁘게 봐주셔서 올립니다.ㅎㅎ

미술에..조각에 문외한이지만 김영우님 작품은 또 만나러 한걸음에 달려가고싶어지네요..건강 100프로 회복되시고 또 작품으로 뵙기를 바랄게요~~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분 글로나마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보고팠던 분들이 많이 오셨는데..
사진보고 글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보며♡
이 따스한 글에 저희가 끼여있다니 더 감사합니다.~~
그날 날도 좋고 오신분들도 반갑고
강이성이 아버님~김영우 조각가님 직접 뵐 수 있어서 넘넘 좋았습니다.
계속 행복하고 유쾌한 작품으로 만나뵐 수 있길~~
가을에 모두 행복하세요^^
사진 속에서 행복이 묻어나서
글을 읽는 내내...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전시회 못 가봐서 너무 아쉽지만
글로나마 그 느낌을 느껴봅니다~
전시회 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 더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
저도 못 뵈어서 아쉬운 맘이네요.
많은 분들 함께 하셔서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는 점점 더 건강해지실 날들만 남았다고 믿어요. ^^
전시회중이라 아직 바쁘실텐데도
사진과 함께 전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간에서 강이성이맘님의 조금은 편안한 마음을 느낄수 있어서
한편으로는 제 마음도 놓이고, 감사하고 그러네요.
많이분들이 다녀가셨네요.
이럴때마다 지방에 산다는 핑계아닌 핑계를 대지만,
사진으로 보니 가고싶다는 생각이 더 나는 건 사실이예요~^^
작품옆에서 따라하기. 요거 탐나네요~ ㅎㅎ
오늘이면 철수를 하신다니 아쉽긴하지만, 다음이 있겠지요.
성공적인 전시회 축하드리구요.
한성이 한강이. 그리고 두분.
네식구 모두 행복하시길 여전히 기도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정말 읽는 내내
보는내내 마음이 따스해져오네요..
제가 눈물이 핑그르르~~ 도는 이유는..
못가본게 못내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에요.. ㅠ ㅠ
그래도 사진으로 방명록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앞으론 아니 지금도 쭈욱~~ 좋은일만
가득.. 가득~~ 하실꺼에요..
강이성이맘님~~♡♡
토닥토닥~~
켜켜이 쌓인 마음들이 힘을 주네요..
담에 만나게 되면 반갑게 인사나누어요~~ ^ ^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하지 못했지만
시고이후 이렇게 회복되어 전시회까지하신것 정말 축하드리고 함께 기뻐하고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