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글에 스무번은 들어와 본것같네요^^
목욜에 시간이 안되서
아쉬운맘에요~~~
요일은 안바뀌나..혹시 장소라도 가까운곳으로 안바뀌나하고요..
그런데 음하하~~ 갈수 있게 되었어요^^
오랜만에 여러분들 얼굴볼수 있겠네용~~~
자리깔아주셔서 감사감사요~~
앤님의 컴백 파뤼인데, 못다가니 섭섭합니다.
아직 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당분간은 즐거운 모임들 앞에 놓고, 침만 삼킬 것 같아요.
앤님은 컴백을 해도 뭔가 다르구만요. ^^
짝짝짝짝!!!
저는 2017년을 바라보며 기대힐께요. 화이팅입니다.
쑥쑥 가입한지 3개월된 신입맘인데~~~
낯설고 익숙지 않은 자리는 늘 피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여기는 참석하고 싶네요~~~
가도 될까요?^^
저, 손~~~!!! 하고 번쩍 손 들어야하는데..
좀.. 망설였다죠.. ㅋㅋㅋ
저, 갑니다요~~
생생내기!!
1주일에 2번(화, 목) 있는 수영강습... 빠지고 달려갑니당~ ㅋ
허리가 좀 나아질까 싶어서 시작한 수영...
쑥 모임이라고 빠지고, 그 기간이라고 빠지고.. ㅎㅎㅎ
핑계거리 많아서 좋긴해요~ 크크크... ^^
참!! 추가로, 앤님~ 예뻐요~~~ ^^
가고싶어요~~ㅠㅠ
하필 친구네 이삿날이라 같이 있어주기로한 날이라..
컴백하셨으니 다음도 있는거죠?
쨍쨍한 앤님 목소리 듣고싶어요~~~
토요일도 추진 좀 해주세용 ♥♥
저도^^:; 아직 유게맘이지만 뵙고싶어요^^
앤님~ 오래는 못 있어도 저도 짧고 굵게 참석할게용~^^♡
한결같은 미모 유지비결은 뭘까 하고 자다깨서 궁금해 하는 중요 ㅋㅋ
컴백기념... 조으다~~
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애매하네요 ㅠㅠ
부산 출동하시면... 광주도 가능할까요 ㅎㅎ

저...쑥쑥 드나든지 얼마안된 경기지역신입도 가도 될까요?
영어학원 안보내는 맘이 없어서 동지가 너무 절실해요
작은아이 하원때문에 오래는 못있겠지만 동참하고 싶어요
손들고, 갑니다*^^*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앤님도 보고 싶고, 모두들 뵙고 싶네요~~, 컴백 환영합니다^^!!
못가는 저는 그저 댓글로다가..
컴백 무지하게 환영한다 다시 남기는걸로다 아쉬움을 달래야겠지요
근데 요래 귀여웃 컨셉은 어디서 찍으신건가요?

목요일!!♡♡♡
오우~~~와~~!!!
앤님....너무 동안이신듯 한걸요??? 아이들이 저희 아이들 보다 커서 저보다 나이가 있으실거라 생각햇는뎅..
오똑한 코와 날렵한 옆선 부럽습니당....
저는 두턱 됀지 오래되서리...ㅋㅋㅋㅋㅋㅋㅋ
저도....후기만 기다리겟어요~~흑흑흑 ㅠㅠ
앤님 올해 연가 하루 반 남았는데 과감히 쓸께요~
새벽기차 타고 오세요~~
부산~~

화장실 사진 넘 재밌네요...^^
빨강머리 앤님 우아한 자태로 명연기를...ㅎㅎ
컴백기념 오프 넘 가고싶지만 .....벌써부터 ...오프후기를 기다릴께요...^^
앤님 주말에 부산한번 떠 주세요~
나머진 알아서 추진할께요~~

손 번쩍 듭니다~~
앤님 사진 이쁘십니다~ 부럽부럽^^
목요일이라 빨리 떠야하지만
손..손 들어요^^
저요!! ^^
곧 뵈요~^^

저요~~ ♡
손들었어요..
오늘 못나간 아쉬움 가득으로다가
1 빠~~ ^ ^
장소는 미정이라 하시니..
저도 경기지역이라
1시간 반~2시간 생각해야되지만서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