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엘빈
지난주에 퀴즈푼거 이어 글쓰기올려요...두문제는 어렵다고 못풀었네요...엄마가 피드백해줘야하는데 능력부족이여서 안타깝네요...마지막애 영화도 재밌게 봤어요...다음부턴 감상문도 써보자했더니 해보겠다고하네요...두꺼운책해보자 하고 시작한건데 앞으로도 꾸준히 할수있을것같아요...초록사과님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다른분글도 살펴보고 댓글올리겠습니다.


아고고.... 저희가 꼴찌네요!! ㅠㅠ
저희는 어제 강원도로 여행왔어요...
진행기 올려야지 하다 배터리 방전되고 충전기 안가져왔고.... ㅎㅎㅎㅎ좀전에 간신히 충전했네요....
예인인 집듣 한번 묵독한번 하고 웍싯 풀었어요...
파트1보단 더 편하게 파트2 웍싯했어요....
전체적으로 묵독 한번 더 하고 영화 보기로했어요....
오롯이 책을 좀더 맛보고 영화를 보면 좋을것같아서요...
이번엔 저도 한번 읽어보려구요!!! ㅎㅎㅎ 재밌을거 같더라구요!!!

제인인 집듣만 간신히 언니 따라했어요...
효과음이 많고 그림도 많아서 채감난이도는 그리 높지않았는지 별로어렵진 않았다고..... ㅋㅋㅋㅋ 근데 웍싯은 별이 우수수에요~~~ㅋㅎㅎㅎ
그래도 둘째는 마냥 귀여워요... 어려운책 집듣한다고 낑낑거리는 모습도 예쁘구요.... ㅎㅎ

초4 제임스~~♡
금욜이라고 친구네집 순회하고서 돌아오셨네요..
에고고..
방과후 없어서 그나마 일찍 오는날은 늘~~
요즘 노느라고..
저녁다되어 와서
디비디보구선 웍싯해서 준다면서
이제서야 주네요..
파트2에 이자벨과 휴고가 시계탑 안에서나
전체 전경내다보며 대화나누는 부분이
젤로 재미난 주요장면중 하나라면서..
초사님 덕분에 디비디도 다시보고
책도 지대로(?) 들여다볼수 있었네요..
감사드려요~~♡
들어만보구선 언제 다시 읽어볼라나..
했는데 말이지요..
그나마 이번엔 스토리를 쪼매 이해한듯 싶네요..
잘은 모르지만.,
전 그나마 영자막 열고선 보믄서 쪼매 이해..

초4. 미셸
아이가 좋은 책을 읽는걸 보니 참 좋았습니다....^^
책 두께가 두꺼워 더 흐뭇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생각하는 웤싯은 어렵다고 하여 적을 수 있는 것만 적어보라고 했어요...
미셸이 답안이 자신이 없다며 사진을 멀리서 흐릿하게 찍어달래요...ㅋㅋ
영화는 늦게 준비가 되어 내일 같이 보려고 해요...
책 오디오도 너무나 멋지던데 영화도 넘 기대가 되어요...^^
초사님 ~ 다음엔 또 어떤 책 읽자고 하실지도 너무 궁금하네요...ㅎㅎㅎ


지나.
뭘 들이밀든 하고싶은 만큼, 하고싶은 것만 하는 아가씨.
이번주도 묵독과 쿼즈, 웍싯만으로 때우고 갑니다.
담주 영화는 못볼듯해요.
추격신이 많으면 자긴 좀 불안하다나 뭐라나..
듣기라도 해주길바라건만 ㅡ음악이 좋다니까 엄마가 욕심좀 나자나요~ㅡ 고개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이빨 빠진 호랑이인 저야 뭐 그냥 맘대로 해라~하고 말았습니다.
읽어놓고보니 뿌듯할만큼 두!꺼!운! 책 읽게 엉덩이 밀어주신거 감사드려요~~^^



집듣만 진행했어요..
이번주는 제가 많이 바빠서 진행을 전혀봐주지 못했네요ㅜㅜ
웍싯풀기와 겉표지만들기 했습니다^^
겉표지는 앞페이지만 만들었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금딱지를 챙겨줄것을ㅋㅋ


아래는 지난주 소개했던 울집 둘재 에덴솜씨요~~
언니가 책표지 만드다니까 자기도 좋아하는 그림책을 간단히 그려놨네요ㅎㅎ

신기한 책으로 인도해주셔서 초록사과님과 다른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려용^^
ㅎㅎ 감히 손 못들고 몰래 따라하는 중이랍니다 ㅋㅋ
리나는 흘려듣기 위주로, 엄마는 더딘 속도로 읽는 중이구요...
리나는 학교에성 본 영화라며 내용은 대충 알고 있긴하더라구요...
겨울방학에 집듣용으로 활용해 보려는 생각입니다 ㅎㅎ
동생 라나는 그림만 휘리릭 매일 한두번을 들여다 보네요...
차마 진행다운 진행이 아니라 기냥 기웃거리다 갑니다~~
다음책이 뭘까 따라쟁이지만 기대만땅입니당 ㅋㅋ
책읽는 모든 친구들 홧팅 입니당~~




대문 부지런히 열어주셨네요^^
정~말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크리스틴~♡

##나만의 표지 만들기##
라일리와 프리실라라는 두 소녀의 이야기래요^^
요즘 '라일리'와 '프리실라'라는 이름에 꽂혀 있어요..ㅋㅋ
자기 이름도 둘중에 하나로 바꾸고 싶다네요..ㅎㅎ
풀하우스 보고는 성도 tanner로 바꾸고 다니네요..@.@
금딱지는 꼭 들어가야 하기에~꼭 붙여주고요..^^

*칼라~☆
지난 주말에 DVD보면서 한 장면에서 크게 감명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책읽으며 찾아보니 Part2에 있다고 하네요..^^

어찌나 감명 깊었는지..독서록에도 따로 적었더라구요^^

좋은 작품에는 정말 스스로 깨닫게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나만의 표지만들기##

초록사과님 덕분에 정말 좋은 작품 만나게 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로 열심히 격려해 주신 쑥맘들도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에이든입니다
저도 같이요 ㅋㅋ
연장까지 한 반납 기한에 맞춰 다 읽었습니다
아들은 잘 듣는 거 같더니 퀴즈 풀면서 많이 틀렸네요
질문 다시 보라니까 다시 맞췄어요
하나는 설명해주니까 이해했구요
다 풀고 난 뒤 원래 웍싯은 약속에 없었던 거 아니냐고 ㅋㅋ
암튼 다 들은 기념으로 아딸에 가서 순대랑 물떡 사달라네요 ㅋㅋ
저는 뒷부분 읽고 초사님이 말씀하신 철학적이라는 게 이런 건가 잠시 생각했네요
시계탑 안에서 파리를 내려다보며 세상을 커다란 기계라잖아요
모든 부품이 다 필요하고 자신과 이자벨이 여기 있어야하는 이유가 있을 거라잖아요
저도 공감했네요
우리가 여기에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파파조지가 구두굽 딸깍거리는 거 싫어하는 이유 나오는 부분에서 울었어요 ㅜㅜ
자기 분신같던 영화가 구두굽에서 먼지속으로 영원히 사라진다는 게 얼마나 가슴아프고 싫었겠어요 ㅜㅜ
요즘 새벽에 일어나는데 혼자 막 울었다지요^^;;
영화를 중간까지만 보고 완전히 다 못 본 상태여서 결말을 몰랐는데
참 잘 읽었습니다
이런 기회 주신 거 너무 감사해요~♡
주말에 디비디 제대로 봐야겠어요~

초3 Cosette
자신만의 automaton그려보기~~


그림 써머리는 책처럼 하고프대서 잘라 찍어줬어요^^
쓰는게 많답니다. ㅋㅋ 들켰네요. 담부턴 조심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