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케이티 입니다. :)
마트에 식료품사고 도너츠 먹은 이야기를 썼네요 :)



8번 체리
방과후에 오늘 있었던 일중 가장 기억에 나는것 적어보았어요
피아노 갔다오면서 아이구 추워 하고 들어오더니..,
하루종일 추웠나봐요
이제 더 추워질 일만 남았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가연 초5
프랑스에서 벼룩시장엘 갔는데
그곳에서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의 가방을 뙇!! 만나서 뱅기 태워 데리고 왔어요~
일기방에 숙제내야 한다니깐 뚝딱 쓰긴했는데
넘 심플하고 심플해서. ㅎㅎㅎ
담번엔 좀 더 긴 일기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요건 순전히 제 생각.


Elsa 초2
요즘 모으고 있는 미니어쳐 식품완구를 줄여서 식.완이라
한데요. 소리나는데로 Sigwan이라 적었네요. ^^;;

하나는 용돈 모아서 사고, 하나는 비염 치료를 위해
코에 침 맞는 상으로 사줬는데...가격이 등골 브레이커입니다. 허허~~~ ㅡ.ㅡ;;;;



3번,소피아
가을을 만끽하기도전에 쌀쌀해진 추위가 얄밉게 느껴지네요~영어사전보며 가을날씨에 대한 이야기적어봤어요~
지난주 수목원다녀온사진도 투척해봅니다^^

10번 초2 클레어예요.
계속 늦게 자는터라 어제부턴 9시에 들어가 자라했더니 그 얘기를 적어놓았네요. 남동생은 꼭 멍멍이 인형을 안고 자야하는데 그 얘기도 적었군요. ^^ 환절기에 아프지말고 잘 지내면 그게 복이구나 싶어요. ^^

5번 제니퍼~
스테파네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지난 주에 현장학습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주었네요
새우볶음밥을 유부초밥안에 넣어줬는데 친구도 먹고 맛있어서 쓰러질뻔 했다네요ㅋㅋ
맨 밑에 * 하고 UBOUChrbom :유부초밥이라 써놨네요 ㅋ

7번 초2 유진
환절기라 그런지 유진이도 덜컥 감기에 걸렸어요.
어제는 학교 수업 후 방과후수업은 빼고 집에 와서 푹 자고 갔는데 기침은 여전해서 오늘은 병원에 가봐야겠어요.
감기에 걸린 내용을 홍박쌤 사전을 참고해서 적었습니다.


6번 엘리사
영어일기쓰기가 젤 어려운 과제였는데 점점 쉬운과제로 옮겨지네요..
생각더미를 확~~풀어놓을 수는 없지만..
여전히 표현사전을 먼저 펼치고 찾고자하는게 없으면 바로 주제 바꾸기도 하지만..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보기엔 젤 빨리해내니 좋쿠나~~ㅎ
1번 에릭
칭찬 스티커를 준 지.. 몇 개월이 됐는데
140개를 모아서 아빠한테서 레고 선물을 받았어요.
화산탐사대...
혼자서 쓰라고 했더니
엄마도 알아보기 힘든 외계어를 써 놓아서
할 수없이 엄마 지적(!)으로 많이 고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