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피아노 연주로 멋짐을 뿜어주더니 요즘은
야구로군요~
직접 선수들과 마주칠 수 있다니~
주변 상황도...딱 이구요. ^^
예매 전쟁에서 살아남으시길~홧팅~!!
언니 안뇽~~~!! ^^*
토니 많이 컸네요~~~언제 이렇게 컸는지...아기였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남자 아이들이면 야구, 축구 이런 거에 빠지지요..뭐~~
토니 야구하는 모습 너무 멋질 듯..^^
우리 동네 여자아이들은 걸그룹에 빠져있어요..ㅡㅡ
취미삼아시킨 방송댄스에 심취하셔서...걸그룹이 되고 싶다는..허걱..ㅠㅠ
방송댄스와 피아노와 놀이터에서 노느라 아직도 바쁜 4학년 여자아이도 있어요..ㅋㅋㅋ
그래...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실컷 놀라고
무방비로 보내고 있답니다...ㅋㅋ
우리 집 영어는 올 스톱이라 쑥쑥에 들어오지 못하겠다는 슬픈 현실이..ㅠㅠ
언니도 잘 지내고 있죠??
보고 싶네용~~다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야구를 사랑하는 아빠가
초2,5 딸들에게 올해 열씸히 야구 시청법을 가르쳤답니다..
함께보자고요
거의 모든 룰을 깨우치니 자연스레 야구팬이 되신 우리 따님들...
직접 하는건 많이 서툴러서 간이식으로 집에서 던지고 치고 받고 수준인데
중계방송 찾아보는건 아주 선수들이시지요^^
지난 여름휴가때 광주에 갔다가 챔피언스필드에서 드뎌 직관^^
얼마나 좋아들하던지요^^
돔구장 가보기가 큰 선물로 걸려있답니다ㅋㅋ
언제쯤 가게 될른지는 미지수...
온가족이 공유하는 취미가 있으니 좋아요^^
토니가 즐겁게 에너지를 발산할수 있으니 넘 염려마시고
지켜봐주세요~~~^^
일부러 돈을 지불하고도 하는 운동인데
이리 잼나게 하고 있으니 잘크고 있다 싶은걸요~~
오늘 잠깐 나가보니..
벌써 옷가게는 기모 들어간 옷들이 쏟아져 나왔더라구요..@.@
운동 열심히 하는 남자친구들 멋진 것 같아요^^
튼튼하게 키워놓은 체력으로 뭐든 열심히 해 낼꺼예요^^
BFG도 열심히 집듣하고 기특하네요^^
평범한 듯..비범한 3학년의 일상인것 같은데요..ㅎ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