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수학영재가 되긴 힘들것지만,
그노무거에 발목잡혀 주저앉지말라고,
엄마가 해줄수 있는건 별로없어서 이번주는 도서관 어린이ㅣ실에서 책을 한권 빌렸네요.
요즘 완독 하는 책이 많지않아서 요건 힘내서 읽어볼까 합니다.^^

애 친구 엄마가 3학년 형을 키우는데..
그 형이 푸는 심화 문제라면서 보여주더라구요.
집에 와서 혼자서 고심 끝에 풀긴 했는데..
잼있기도 하고... 다시 수학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요즘 문제는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고... ㅋㅋ
문제 하나 풀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을 했다지요~~ ^^

암튼.. 결론은 엄마가 수학을 알면 애한테 방향제시하기 좀 편하겠다.. 였네요. ㅋㅋ
전.. 지난 주에 "세계 역사 이야기" 1권 계속 읽고 있고
최수일님의 "하루 30분 수학" 읽었어요.
아직 덧셈, 뺄셈만 하는 수준이라
저희 집 애한테 적용시킬 건 별로 없지만..
엄마는 여러가지 생각을 했네요.
다른 책도 빌려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서.. 엄마도 수학 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요.. ㅎㅎ
학교 도서관 봉사하는 날이라
도서관에 와있네요~
강아지도 고양이도 어린것들이 눈이 더가는거 처럼
애들도 꼬맹이들이 더 예쁜건 어쩔수가 없네요.
1학년 아가들 넘 귀여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