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부지런하시네요.
저희도 여기저기서 받은 자료 모아서 할로윈 활동을 해봐야하는데, 게을러서 항상 실천을 못하네요.

와~예뻐요^^
아이들도 좋고, 엄마도 흐뭇하고..^^
할로윈이 기다려지겠어요..ㅎㅎ
와 심플하면서도 포인트 제대로 꾸미셨네요^^
아이가 셋인데도 언제 또 이렇게^^
저희도 몇년전 할로윈파티 하던게 생각나네요.
다섯집을 돌아다니며 하는 열정을 보였었는데..ㅎㅎ
아이들 참말 좋아하겠어요~~
저는 제폰만 할로윈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도 서은현준맘님처럼 점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저 스스로 줄여가는 것 같아요.
셋이라서 자기들끼리 놀아도 즐거워하니 그닥 제가 필요한 것 같지도 않고요.
가끔 저와 같이 놀이를 하자고 하면 정말 귀찮아서 ㅜ.ㅜ;;
하지만 정말 이때가 아니면....아이들은 금방 자라고 더이상 엄마와 놀자고 할까요? 왠지 서글프네요.
저도 작년에 사탕봉지 준비해서 주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서은현준맘님은 함께 꾸미고 집안 장식도 해보는 알찬 시간을 가지셨네요.
에고~~ 고민이네요.
몸은 귀찮고 마음은 해야할 것 같고 ㅎㅎ
한번 노력해보는 걸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