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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셔요~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제맘yj
  • |
  • 2016-10-08 12:25
답댓글

전 버섯을 음청 좋아하는지라.... 생표고 건표고 늘 쟁여놓고 먹어요... 글을 읽으며 우와 계란찜에 표고를 넣어야겠다 맛있겠다....생각하며 혹시 소금을 안낳으셧거나 너무 많이 넣으셔서  가족들이 안드시나.... 했네요....

결론은?!!!! 표고가 나빳네요 나빠!!!! ㅎㅎㅎㅎ

전 표고향이 너무 좋운데 저희 식구들도 저만큼 즐기진 않고..... ㅋㅋㅋ

그저 식탁에 올라오니 먹는다... 먹어준다(?) 요 느낌이에요... ㅎㅎㅎ

꽃향유님.... 마음 무거우신데 주말에 날씨마져 흐리네요.. ㅠㅠ

향좋은 따뜻한 커피로 여유를 찾아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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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10 14:18
주말내내 바빠서 늦은 댓글 달아요.
예제맘님은 표고버섯을 엄청 좋아하시는구나~ 씹히는 식감이 좋죠. 향도 좋교 ^^
그래도 예제맘님 가족들은 먹어주네요 ㅎㅎ
어제도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네요. 댓글들 덕분에 저의 기분도 맑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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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6-10-08 11:25
답댓글

나름 신경써서 하는 음식은  대체로 가족들이 젓가락질을 안 하더라구요^^  엄마와 아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주말 잘 보내시고 담에 다시한번 도전해보세요~

젓가락질을 하게되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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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10 14:15
표고버섯 말고도 건강한 음식 많으니 과감히 접을 생각도 하고있어요 ㅎㅎ
저도 그 향이 어릴적 싫기는 했었거든요.
암튼 남은 계란찜 먹느라 죽을뻔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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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6-10-08 10:25
답댓글

ㅎㅎ표고가 범인이지 싶어요.

감출수 없는 표고버섯의 향~


이것저것 신경써서 한 요리가 냉대받을때 진짜 기운빠지죠.


한번씩 어릴때 기억이 떠올라요

콩,  버섯  죽어라 안먹었던 저.

기필고 먹이리라 포기몰랐던 엄마

콩밥과 버섯이 반찬으로 나오면

저의 생존전략

씹지않고 삼키기


콩은 그나마. . . 

느티리버섯 삼키다 죽는줄 알았지요 ㅋㅋ


그러나 서른 훌쩍 너머부터

흰쌀밥보다 콩같은 잡곡섞인밥의 고소함을

버섯전골을 찾아먹으러 다닐맛큼 버섯의 맛과 향을

알았지요~


어쩔수 없나봐요 ㅎㅎ

우리나 맛나게 먹자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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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10 14:13
맞아요...어릴 적 죽어라 싫었던 음식을 어른이 되어서 잘먹게 되더라구요.
뭐든지 억지로 하면 안될 것 같아요 ^^
저라도 건강해야겠어요 호호호
오늘 날씨가 화창하네요.
보물연우님 만나러 가려면 6분영어 해야하는 거죠? ㅎㅎ
슬슬 앨리스 다시 꼬셔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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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10-07 19:33
답댓글

날까지 우중충하니 그런 마음이 들수도 있을거같아요

전 가끔 밤에 자다 깨면 이런저런 심란함이 밀려오더라구요

밤만 되면 무지 감성적이되어설라무네...스스로 마음이 힘들지만 그 시간을 잘 넘기면 또 새로운 날이 오니까요

오전의 무거운 마음은 좀 날려버리셨나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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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10 14:11
댓글이 늦었네요.
주말에 남편이 벼를 베느라 밥하고 챙겨주느라 ㅎㅎ
저는 꿈은 엄청 복잡하게 꾸는데 잠을 설치지는 않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
한주의 시작이네요. 일주일 행복한 시간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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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0-07 18:02
답댓글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하다.

애도 행복하다..

애가 학교에서 픽 쓰러졌대서 뛰어가 보건실서 응급실로 난리를 치고나니 그냥 학교잘다녀오면 그게 행복하다...싶은 하루.

검사도 이상없고 하루 쉬니 애도 멀쩡해요.

잠깐 틈에 커피마시면서 속절없이 스맛폰으로 드라마 재방보면서 틈틈히 비구경.

드라마속 키스 구경에 시간가는줄 모르는 지금.

그냥 속없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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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0-07 18:05
애걱정에 이모들 놀랄까봐 사족.
괜찮대요~ 어지러울때 참지않고 주저앉는 연습시키라고~ 한달사이에 너무 또 크느라그랬나봐요.
얘는 먹고 놀고 자고 키만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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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0-07 18:08
꽃향유님~
응급실보다는 말안듣는 꼬맹이들 득실한 집이 편하고 좋은듯!
그냥 비오는 불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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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8:10
이상없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기전까지 혜정님 정말 힘드셨겠어요.
크는 속도가 빠르면 빈혈이 생길 수도 있나봐요 ㅎㅎ
하루 사이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셨겠어요 .저도 화제의 키스씬 봤는데 ...우왕~~ 역시 연기 잘해요! ^^
저도 건강한 아이들 보면서 시름 잠시 내려놓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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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07 20:31
드라마와 같은 현실이야기에 놀랐네요..
그래도 이상없다니 다행이예요.. 오늘 소고기라도 구우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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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6-10-07 21:30
ㅎㅎ 나나맘님 어케 아셨어요
고기 장봐다놓고 연락받아서 좀 구워 먹였지요~
왜 예전에 운동장 조회 서다 쓰러지는 친구들 있자나요, 그런거래요~
합창준비한다고 서있다가 그랬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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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10-07 17:26
답댓글

저희집도 그래서 밥상에서 더이상 빛을 못본 아이들이 몇 있어요~

남편에게 말하면 기억이 전혀 안난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애들한테도 말합니다.남편이..

얼른 먹으라고 안먹으면 이음식 다신 못먹는다고..ㅋㅋ

표고까지 넣은 달걀찜 제스탈인데~~

오늘은 그냥 달걀찜이 모두  안땡기신걸로~~ㅎ

저도 요즘 싱숭생숭한데..

그래도 불금이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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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8:15
표고를 너무 많이 넣었어요 ㅎㅎㅎ
건강을 챙긴다는 목적으로 버섯을 싫어하는 아이들 생각은 잠시 잊고선 ..
사실 저도 표고는 어른이 되어서 먹을 수 있었거든요.
샬럿님도 싱숭생숭 하시구나~ 가까이 살면 커피 한잔 놓고 맘껏 수다떨었으면 좋겠다 싶은 날이여요.
샬럿님도 어쨌든 불금~~~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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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6-10-07 16:24
답댓글

표고버섯이 잘못을 했다는 결론... ㅋㅋ

울 쑥쑥 엄마들 입담은 정말 최고예요!!! ^^

 

날씨가 쌀쌀해지니.. 마음이 허~~ 해지는 듯 해요.

어여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시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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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8:17
마음이 뻥 뚫린 느낌~~ 그 구멍으로 바람이 휭~~~ 지나가요 ㅎㅎ
반대로 머릿 속은 잡념으로 꽉 차서 답답하구요.. 빽빽한 숲처럼요 .
관여님의 응원에 힘을 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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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6-10-07 15:55
답댓글

식구들 생각해서 열심히 했는데 막상 손이 안가면 기운이 빠지더라구요.

손이 안가는것도 싫은데 이건 어쩌구 저건 어쩌구....말들이 많아지면 더욱 짜증나구요..

그런데 작년부터는 맛없는 요리도 그런소리는 안듣습니다.

10년동안 음식타박하는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는걸 엄청난 표현을 했기에...

이제는 맛이없어도 먹어주는 것으로.....ㅎㅎㅎ

덕분에 잃어버렸던 미각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중 이구요...

요리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네요...ㅎㅎ

 

오늘 저녁에는 소심한 복수~~하세요...ㅎㅎㅎ

식구들이 맛없어도 건강식을 먹어야 한다는 걸 알게 해주자구요~~ㅎㅎ

 

가을타시는 것 같은데...

가을은 그만 타시고 얼른 마음의 평온을 되찾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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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8:20
10년동안 음식을 타박한 간 큰 사람들 어딨어요? 두리두리~~ (..)(**)
저녁에 그냥 김치랑, 밥만 주려다가 김치볶음밥 해줬어요 움하하하하
맛있다고 또 달라네요 ㅎㅎ
서은현준맘님 주말 잘 보내셔요~~ 따땃한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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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6-10-07 15:25
답댓글

요즘 마음이 무거워지는 분위기..

저는 계절탓을 해봅니다..ㅠㅠ

해는 점점 짧아지고..

날씨는 점점 쌀쌀해지고..

한해는 점점 저물어가고..

그래도 환절기 지나면 

몸도 마음도 조금은 적응이 되더라구요..ㅡ.ㅡ

감정의 정확한 근원은 알수 없지만..

느끼는 건 비슷할 것 같아요!

스산한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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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8:24
계절 탓도 있겠지요....
나이를 먹어가니 책임져야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져요.
대한민국의 엄마들, 아빠들이 새삼 존경스럽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

라온제나님도 가을 타시는군요.
우리 쑥맘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는 이 묘한 공감~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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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07 14:43
답댓글

표고가 나빴군요.. ㅎㅎ 전 그래서 멸치육수 우릴때만 사용해요..

갈수록 어른입맛이 되어가는 엄마와 언제나 초딩입맛인 남편과 아이 사이에 항상 엄마가 밀리죠?

그럴때는 고기반찬으로~~~


책이든 공부든 열심히 시간을 보내는 뭔가를 잡고 있다가 궤도에서 이탈하기 시작하니 끝도 없이 튕겨나가더라구요... 저도 돌아갈 곳을 못찾아 방황중인데... 꽃향유님도 잘 정착하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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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8:33
궤도이탈~~~ 공감이요!
너무 딱맞는 표현이네요.
궤도를 이탈하니 저 자신만 보여요 ... 히힛
나나맘님의 방황과 저의 방황이 그냥 헛된 방황만이 아니기를 우리 서로 응원해요.
오전에는 마냥 땅굴을 파고 들어가고팠는데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응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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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10-07 13:46
답댓글
표고 때문인 듯...ㅋㅋ  저는 명절 때 만드는 표고버섯전 외에는 표고버섯을 거의 안 먹어요. 
그 향이 아직 저하고는 안 맞더라구요. 

저도 요새 걱정 근심과 조바심으로 지쳐가네요. 
책 읽으며 겨우 버티고 있는데...에효~~^^;;

맛있는 저녁 즐겁게 준비하시고~ 행복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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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3:49
저도 한동안은 책속에 파묻혀서 잠시 잊고 살았는데 ..다시 책이 잡히질 않고 맘만 무겁네요.
벨린님의 걱정과 근심도 제 것과 비슷할지 궁금하네요 ^^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분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네요.
벨린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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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10-07 13:23
답댓글

가끔 건강을 생각해서 건강 식 재료를 많이 넣었다고 하면 잘 안팔리더라구요 ㅎㅎ

아미 표고 버섯 때문일듯 버섯이 잘못했네요 ^^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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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3:38
네~~ 표고버섯이 잘못을 했더라구요 ㅎㅎㅎ
점심으로 달걀찜을 몇 숟가락 먹는데 처음 세 숟가락까지는 그런대로 냠냠~ 그 후로는 인상이 써지면서 ㅎㅎㅎ 고로 오늘 저녁은 잘못한 죄로 맛난 걸 준비해야할 것 같네요 ㅎㅎ
초사님도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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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10-07 12:51
답댓글
정성을 다한 요리 맛있게 먹어주믄 좋을텐데...
저는 워낙에 솜씨가 없어서 아무거나 주면 다들 그거라도 감지덕지^^;;

꽃향유님 가을타시나봐요~
전에 제 글 댓글에도 고런 분위기였던 거 같은데...
저는...
오늘 어쩌다보니 도서관에 안 갔어요
그 김에 또 눌러앉아 티비보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집을 
아주 조금 치웠는데 방전 ㅜㅜ
방 한칸 치우고 ㅋㅋ
그 방이 개판이라서 치우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저는 집안 일을 싫어해요
뭐 좋아서 하시는 분도 잘 없겠지만
암튼 그래서 싫은 일 해도 그다지 표 안 나는 일들에 내 소중한 시간을 쓰면 우울해지더라구요
의미없는 시간은 아니지만...
제 정신건강엔 좋지 않더란 말이죠...
그래서 집은 그냥 개판으로 두고 삽니다
그러니 시간이 많아요
그 시간에 내 나름 하고 싶었던 것을 하고 지내면 참 좋은데
가끔 못 그러는데 시간이 남는 날...
심심하다가 외로워지다가 우울해지기도 하더라구요

꽃향유님 맘 속에 어떤 걱정이 숨어있는지는 모르지만
기분좋게 행복하게 살기만도 부족한 시간이에요
닥치기 전에 미리 사서 걱정하시지 마시고
닥쳐도 그냥 부딪혀 보시구요 죽기야 하겠어요 헤헤~^^;;
꽃향유님을 위한 시간을 보내세요
그럼 힘이 좀 날 거에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젤 사랑해줘야 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랍니다
ㅍㅎㅎ~저는 이런 이기적인 마음으로 살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나는 행복하다는~~ㅋㅋ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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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10-07 13:24
댓글인가 게시글인가 곰곰히 생각중^^
반영님 요즘 필받으실려나봐요~~ 예전 모습으로 컴백중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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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6-10-07 13:41
음..반영님 예리하시다~ 제맘을 어찌 이리 알아채주시고 ...살짝 울컥할 뻔했어요 호호
가을이 오니 저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이러저러한 상념들이 절 괴롭히더라구요.
절 위한 시간을 뭘까를 오늘부터 고민해야겠어요.
위에 두 놈이 번갈아가면서 저를 좀 속썩여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흐흐
먼 곳에 사시지만 , 한번도 뵌 적이 없지만 내 맘을 알아채주시는 반영님 감사합니다 ^^
위로가 되었어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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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6-10-07 14:33
반영님이 댓글로 한건 하셨네요~~ ㅎㅎ
꽃향유님 글 보고 큰 위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였는데 반영님 발끝도 못따라가겠어요
(그래도 제 스타일은 초사님이여유~~ '댓글인가 게시글인가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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