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치마 아래 털...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을거예요... ㅎㅎ ^^
전.. 운 좋게도 털이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팔, 다리에 털이 없는데..
그 털을 남편님께서 다 갖고 계셔서, 결혼하고 깜놀했다능~~ >.<
오늘도 코네코님 덕분에 한번 더 웃어요..ㅋㅋㅋ
털.털.털...깊이 공감도 되구요..ㅎㅎ

늘 우리 지나에게 제가 말하기를!
다른 사람은 네게 관심이 없어. 그래서 니가 무얼 하든. 무얼 입든 별생각이 없지. 물론 네 수학 시험지에는 대박 관심이 많지만 말이야.
에...수학 시험지가 없는 우리는 인생에 크게 신경쓸게 없는듯 합니다...ㅎㅎ
저도 맨다리로 맨날 나댕겨요. 물론 털은 그냥 같이 있구요ㅎㅎ
다른사람 다리털은 별 로 관심갖고 보지 않눈것같아요
편안히 우아함을 만끽하셔두 돼요 ^^

ㅋㅋㅋ
공부하다가 머리가 터질까봐 쑥에 들어왔는데
역쉬나~~우리의 코네코님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덕분에 미소지으며 총총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