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미션을 열심히 올렸는데 사라져버렸어요ㅜ.ㅜ
어디 다른 게시판에 올라간건 아닌지 수배령 내려야겠어요*^^*
주말에 아버님이 입원해 계시는 병원에 간호를 하러 다녀왔어요.
상태가 좀 안좋아지신것 같아서 좀 염려스럽긴해요.
뇌에 종양이 있으시다 보니까 운동신경도 한꺼번에 나빠지네요.
열하루 동안 변을 못보셔서 저 있을때 관장을 시켜드렸는데 혼자 잘 걷지도 못하시는
아버님 화장실수발을 한 다섯번 들어드렸더니 어깨죽지가 몸살처럼 뻐근하네요
속을 비워그러신지 다행히도 어제오늘은 식사량이 늘어서 힘은 들었지만 보람이 있네요.
아버님이 다인 병실에 있으신데 앞 침상에 아버님 연배쯤되시는 어르신 두분이
젊은 사람이 어찌그리 간호를 잘하는지 보는 본인들이 더 흐뭇하다고 말씀해 주시대요.
아버님이 복이 있으시다고 ...
첨엔 딸인지 알았는데 며느리냐고 물으시기도 하고....
당연한 내아버지 병간호하고 왔는데 덤으로 어르신들께 칭찬을 받고 왔네요.(쑥스럽게..)
상황이 그러한지라 좋아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나이에 칭찬을 받으니 싫지는 않네요.
많은고비 넘고 끝까지 따라와준 우리 4기 친구들도 칭찬 많이 많이 받고 힘내길 바랍니다.
이제 한권 남았네요. 모두모두 힘내서 화이팅!!!



54전 플로라
하루하루 정말 날씨가 어디로 떠나고 싶게하네요~

대망의 Z만 남았군요... 제가 더 뿌듯합니다
시리즈가 끝나면 책걸이로 맛난걸 먹어야할까요? ^^
21번 리아나
현익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리아나 머리를 풀고 갔어요.
머리길이가 좀 긴편이라 매일 학교갈 때면 묶고 가는데 오늘은 절대 머리 묶기 싫다고 고집을 부려서 머리띠만하고 갔어요.
필기할때나 특히 밥 먹을때 신경쓰일 것인데 머리 푼게 더 이뻐 보인다고 벌써 이러니 앞으로 어쩌죠^^*

16번 카디아리
처음시작할땐 써머리가 부담스러운지 자꾸 미루더니 이제는 간단하게라도 써내려가는 정도는 된것 같아요.
봐줄 능력이 없는지라 쓰다가보면 문장도 완성될날이 오겠죠.
4기 친구들 모두 모두 대단한 친구들 , 물론 4기 엄마들도 완전 존경스러워요!!!




57번 중1 다이애나
벌써 A에서 시작해서 Y까지 왔네요.
북클럽을 하면서 소리 없이 읽기에도 많이 익숙해졌구요,
문장이 맞든 틀리든 줄줄 써머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말씀대로 함께 가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되구요
곧 다른 책을 시작하게 되어 또 기쁩니다.
함께 가는 여러분~~ 감사해요.


10번 하연
다들 막바지를 달리면서 뿌듯함과 약간의 서운함이 교차하시는 듯합니다
북클럽 덕분에 작심삼일인 제가 마지막까지 달릴수 있었어요~
방장님과 대문열어주신 맘들 그리고 같이한 모든 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다음주면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네요~~
다음 시리즈에서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37번 네이트
드디어 다음 주가 끝이네요..
정말로 꾸준함의 힘..4기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가능한 것 같아요.
새로 시작할 책들도 서로 의지하면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1번 엘리
이번주는 미리 미션을 완수했네요^^
써머리하고~
지난번에 Y미션을 먼저해서 , 이번에는 지난번에 못했던 U를 했어요~
유니샤니님께서 올려주셨던 챕터별 퀴즈를 풀었는데,
문제 페이지가 나와있어 엄청 좋다고 엘리가 찬사를 ~~!!
늘 단어가 좀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음에 시작하는 책부터는 단어까지 꼭 챙기도록해야겠어요^^
저희집이 잠실인데요~
이번주말에는 암사동 선사축제에 가보려고해요^^
엘리, 벤자민은 체험학습을 너무 사랑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올듯해요!~~


끝을 맺는건 정말 쉽지않은것같아요~
유종의 미를 거두시는분들은 대단한 분들이구요~
현익맘님 미션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