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먼길 오가는게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겐 진짜 고역이지요. 덕분에 막내 동서네 7살 꼬마는 사춘기도 아닌데 벌써부터 할머니댁 오기 싫어한다네요. 그런데 시간여행 방문이라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원영사랑님이 소개해 주신 책들은 모두 보고 싶지만 근처 도서관이 구비된 책이 거의 없는 듯 하네요.
원사님께서 시댁이 바로 위라는데 제 가슴이 철렁하니 전 좋은 며느리되기는 글렀나봅니다.~^^;;

연휴 끝나고 좋은책 소개로
문을 이리 활짝 열어주시구,,
부지런쟁이 월랑님~~♡
저희 집 얘기네요..
내려갈땐 10시쯤출뱔하여 그덕에 7시 다되어 도착!!
그나마 올라오는 길은 6시 출발.. 12시쯤 도착~~
중간중간 휴게소 들르기도 이젠 일상이되어서.. ㅠ ㅠ
'아직? 아직이에요?
얼마나 남았어요??'
이젠 네비로 도착시간 매번 확인하고
어디가 막히는 구간인지 미리 보구..
ㅋㅋ 저두 자동차 타기만 하면 자는 스탈이라 마지막 멘트가 와닿네요 ㅋㅋ
연휴기간동안 먼 길 다녀오신 분들은 이제 좀 쉬실수있으려나요
슬슬 정상적인(?) 생활로 다시 돌아와야죠??
원영사랑님의 책소개를 보니..
정말 연휴가 끝난것이 더~실감이 납니다..ㅋㅋ
우리집도 친정 시댁이 멀지 않아 그렇게 고생한 일은 거의 없는데..
아이들은 명절 귀성길에 은근 환상이 있고, 부러워하더라구요^^
가끔 먼 휴가길엔 크리스틴이 듣도보도 못한 '라디오 쇼'를 진행하는 통에
얼마나 웃긴지 몰라요..ㅋㅋ
보이는데로 들리는데로 진행하고..핸드폰으로 신청곡도 틀어준답니다..ㅋㅋ
이번 명절 오며 가며 고생한 친구들이 보면
공감하며 재미있게 볼 수있을듯 해요^^
늘~소개 감사드려요!!
올~~~딱 저희집 똥강지들 이야깁니다....ㅎㅎㅎ
시댁이 전남 광주라 한번갈때 3시간 반에서 4시간은 걸리거든요....
지금은 좀 커서 괜찮은데....(맞아요...잠을 자더라구요...ㅎㅎ)
어렸을땐...아직 멀었어??? 얼마나 남았어????를 입에 달고.....ㅠㅠ
요거 구해서 보여주고 싶네요,....ㅎㅎ
와~~~ 추석 마침과 동시에 게시글을...
정말 부지런하신 원랑님이세요~~ ^^
그동안 소개해주신 책들... 빌려본 것 인증샷을 찍어뒀었는데..
컴 앞에 앉은 김에 사진없이 읽었다는 보고만 하고 가네요~ ㅎㅎ
신작이라면, 여기 도서관엔 아직 없을 듯 하니...
또 얼른 희망도서로 신청해야겠네요~ ㅋ
지난 번에 신청한 도서들은 아직 알림이 없네요...
어여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9월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 드네요. ㅎㅎ
즐거운 맘으로 보내보아요~~
운동도 잘 하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