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또 왔어요,,ㅠㅠ
창문이 덜컹덜컹,
아이들 재우려고 누웠다가 또 놀라서 가슴이 쿵쾅쿵쾅ㅠ
댓글 수에 깜짝깜짝 놀라네요~^^
이젠 7시를 넘었을뿐인데 컴컴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어느새~~
굳 이브닝!!
ㅋㄷㅋㄷ~~
대문의 글따라..
내일 모닝까징~~~
쭈욱~~ ~~ 이어지길..
와 요즘 초게는 으쌰 으쌰 네요
한너댓시간 안본거같은데 어느새 댓글이 우수수
즐겁습니다^^


상담후 집에 가는 길...
1학기때처럼 맘이 살짝 무겁네요
책 너무 안 읽는다고 좀 읽혀달라는...
쓰기 너무 안 된다고 좀 시켜달라는...
학교 믿지 말고 공부도 좀 시켜달라는...
요즘 초등시스템으로 공부하면 중고등때 넘 힘들다고...
사실 알고 있지만 제가 귀찮아서 모른척 했었는데...
장바구니에 담았다 뺐다 했던 문제집들 사야할까봐요
별 문제는 없지만 느리고 피드백없는 아이...
엄마 마음은 한 짐이군요...


오후나되서야 정신차린 아줌마 여기요!^^
추석 대강대강 지나갔고
등교 출근 시키고나서 도서관돌아서 집에왔어요.
중간에 수다메이트랑 커피한잔 밀린수다 두시간 해치우구요ㅎㅎ

오늘 학교 갔군요~
저희는 아직 초딩이라 그런지 오늘도 쉽니다~
화욜까지 쉬는 학교도 있더라구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명절 후유증이 큽니다~ㅎㅎ
까톡 100개는 금방 넘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하루 마무리도 즐겁게 ~~ 보내요^^


여기 오전에 바빴던 여자 한명 추가요~
일보고 이제 집에들어와서
라면으로 점심 떼우는 중이예요
아침에 잠깐 들어와서 글보고 반가워했었는데.
댓글하나를 못남기고 이제서야..
글을 쓸수록 라면은 불지만..
그래도 행복하네요~~ㅎㅎㅎ
굿에프터누~~운!! ㅎㅎ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컴은 제 것이 아닌데..드뎌 제 차지가 되었네요.
아흐...휴일이 넘 길어요. 정말이지~ 딸이랑 이렇게 떨어져있는 시간이 고맙네요.
사춘기가 시작되는 딸과의 하루는 넘 길어요 ㅡ.ㅡ;;

정신 나갔어요
오늘 학부모 상담인데 깜빡 잊고 티비 보며 노는데 아들한테 전화옴 ㅜㅜ
부랴부랴 씻고 가는중
불행중 다행으로 일찍 전화준 아들에게 고맙네요
내가 잊고 있는 거 어떻게 알았는지^^;;

오잉 벌써 굿에프터눈이네요 ㅋㅋㅋ
아침에 바쁜뇨자~~~
괜히 바쁜척 하는 뇨자 올림~~~
저희집은 오늘도 휴일이예요.
자유 휴업일이라 두녀석 데리고 치과가서 이빨 발치하고 마트가서 피자사가지고 와서 점심 먹었어요.
창문여니 가을바람이네요. 저만 집에서도 안입던 긴바지 꺼내서 입어요.
내일 애들 등교하면 만세 할지 몰라요.
연휴 끝나고 월욜부터 모임있어
버스타고 다녀오는 길이네요~~
낮되니 좀 더운 듯 하지만 하늘이 맑아서 좋아요~^^


어맛... .. > <
까톡!! 늦게 확인했네요..
ㅍㅎㅎㅎ~~
이시간 모닝은 아니고..
감기기운 느껴져서
아덜냄 등교시키고
레몬차~~ 가득 한잔 하고서는
여유~~ 즐기기가 아니라
밀린 빨래가 돌아가고
그틈에 꾸벅.. 했네요..
정신.. 챙기기~~ ㅋㅋㅋ

집에와 간식다챙겨먹고 목욕하고 떡실신 모드였는데 카메라 들이대니 벌떡 일어났네요 ㅎㅎ 목욕하고 털 정리안되어 사진발이 ㅠ
저도 애들 보낸 후 정신 못차리고 있다 이제야 커피한잔 하며 앉았네요. 날씨 참 좋아요~~
세탁기안에서 swish swish 이불이 돌고 있답니다.
긴 연휴끝 힘든 월요일이지만 다들 힘내요!!!
저도 굿모닝~~
저는 다들 보내고 잠시 눕자 하다가 다시 잠을 ㅋㅋ

전 무지 무거운 아침이에요.ㅠㅠ
카톡하는 분위기 나니 재밌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굿~모닝!!
정말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아침이 된것 같은 느낌이예요..ㅋㅋ
개학날 비스무리~
이젠 노는 것도 힘들어 체력이 필요하네요..ㅎㅎ
그러면서도 벌써부터 10월 초 연휴를 기다리고 있다죠..ㅋㅋ

초사님~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ㅋㅋㅋ 굿모닝~~^^
이땅의 위대한 며느님들 ~~~!! 다들 살아서 돌아오신거죵????ㅎㅎㅎ
너무 오래 쉬었더니 일상복귀가 힘듭니당...
오늘 아침 무슨 정신으로 준비하고 출근했는지....ㅋㅋㅋㅋ
모두들 활기찬 한주 시작해 보아요!!^^
아하하~~~저도 굿모닝~~~!! ^^
이제사 일상으로 복귀한 기분이 듭니다.
저는 조금 후에 운동(필라테스)하러 고고씽~~~ㅎㅎㅎ
초.사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초사님 반가워요~
다 내보내고 연휴동안 애견호텔에 맡긴 강아지까지 데려오고 이제 모든 스케줄 끝이네요~~
본격 널부러지기 타임 시작해야죠^^
초사님~ 굿모닝~~~^^
글도 가볍고 맘도 가볍고...

아침이라 좀 쌀쌀하지만.. 상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