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느껴지던...분위기가....
딱 맞더라구요.
세이치즈님....정말 선~~~한 인상이세요 ^^
다같이 조용히 차 한 잔 하지못한게 영~~~아쉽네요 ^^
반가웠습니다.
아 정말 가지 못한게 아쉬워요~
갑자기 회사일에 바쁜 일이 생겨서 약속해두었던 휴가를 쓰지 못했답니다 ㅠ.ㅠ
그래도 홍박쌤께서 순회강연후 자료를 올려주신다하니 어찌나 고마운지요~~
담에 또 뵐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
언제부터 쑥쑥폐인이 됐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쑥쑥 여러 고수맘들덕에 두서없이 엄마표 하고 있는 대표적인 눈팅 얌체족 (^*^)7세 남아맘입니다....
어제 강의 넘 좋았고, 고수맘님들이 오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홍박사님!!고수맘님들!! 요즘 유행하는 개그아시죠?...영광인 줄 알아 이것들아~~~멘트 마구 날려주셔도 될 듯...ㅎㅎㅎ....
제가 항상 느끼는 건데 영어를 잘 하는 사람한테선 꼭 강한 에너지가 나오는 거 같아요....어제 그 에너지 가까이서 팍팍 느끼고 와서 넘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데이~~~~
고맙습니다. 정말 분위기 좋았지요?
제가 앞부분에서 얘기를 길게 하는 바람에 뒤 유형의 아이들 얘기를 더 길게 못 해서 아쉬웠어요.
순회 강연이 끝나면 자료를 주르륵 게시판에 올릴까 생각 중이에요.
다들 고맙습니다.
우왕~~~ 넘 부럽당...
전주는 강연안하시나요??ㅋㅋㅋㅋ
부러부러.....
대충맘님 돌쇠맘님 가은맘님 빠삭님 다은마미님 세이치즈님....
대전강연때 함 가볼까요??ㅋㅋㅋ
아..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다...
저도, 강연도 듣고, 쑥쑥맘님들도 뵙고 싶어요~ 흑..
쎄이치즈님 글보니 어제 일이 생생하게 그려지네요~~
시간만 됬어도 쎄이치즈님 동화책읽어주시는 도서관
들렀다 오는건데 ㅋㅋ
암튼 그 도서관 사람들은 복받은겨~~~
넘 멋진분과 함께할 수 있으니
어제 넘 수고하셨어요^^*
담에 꼭 다시 뵈어요!
에고..수고많이 하셨어요..
덕분에 좋은 강연들을수 있었네요..
온라인에서 뵙던 분들을 만나니..
짧은 인사 한마디에서도 친근함이 묻어져나오더라구요...
어느새 쑥에서 보낸 시간만큼이나 친구가 되어버린 느낌이었네요..
차분한 모습의 세이치즈님..
닉넴이 왠지 참 어울리시더라는..
같은지역이니.. 또 뵐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