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 아빠 언니 Beezus 고양이 Picky-picky
초반부 읽을 때는 Beezus가 동생인줄 알고 읽었네요 ㅋ
2. 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 리스트를 적고 있었죠.
생쥐나 기니피그, 말하는 myna 새, 쿠쿠 시계
저는..
3. 아빠가 실직했네요. 제가 Ramona 엄마 입장이라면.. 아마 그래도 사실대로 아이들에게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Ramona가 2학년이고 언니가 있으니까 그 정도 나이면 이야기해주는게 맞는 듯 해요.
4.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그립니다.
저요? 행복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놀아주고 먹여주고.. ㅎㅎ
와우~~~처음 하는 건데....오늘이 목요일인 줄 알고 있었네요 ㅠㅠ
늦었지만 미션제출합니당~~ㅎㅎ
1. 엄마, 아빠, 언니Beezus, 라모나 그리고 고양이 picky-picky 이렇게 다섯 식구네요
2. 리스트는 라모나가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 리스트이구요~~
mice or ginny pig, myna bird that talks, coocoo clock...이네요
저는 크리스마스에는 뭘 받고 싶은지...괜히 생각만해도 설레네요^^
선물받는 건 언제나 기분좋은 일인 것 같아요^^
3. 아빠의 월급날 다같이 외식을 꿈꾸고 있었는데, 실직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라모나의 엄마는 아빠가 실직당한 것을 매우 사실적으로 얘기해주고 있었는데요
그러면서 아빠를 힘들게 하지 말라고 아이들에게 충고까지 하네요.
사실 이런 상황이 오면 울 아들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참....고민이 되더라구요.
전 솔직하게 말할 자신이 없더라구요.
아이가 초등고학년 이상이라면 함께 얘기하고 어떻게 우리 가족의 삶이 변할것인지 설명해줘야 할 것 같은데...아직은 저학년이라 이 상황을 설명할 자신이 없어요.
4. 라모나는 선물 리스트를 지우고 커다랗게 "One happy family"라고 쓰고
다섯명 모두가 웃고 있는 그림을 그렸네요.
저는 라모나가 가장 행복한 색깔인 pinky-red색을 골랐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음...가족의 행복을 위해서....아무리 피곤해도....쉬고 싶어도....힘 닿는데까지 같이 다니고 있어요.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니까 다음으로 미루지않고 함께 산책가고, 구경가고, 책읽고, 운동하고...
이번 미션을 통해서 다시 가족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것 같아서 넘~~~감사드려요^^
1.
라모나 비저스(언니) 아빠와 엄마 그리고 고양이 한마리 ~
2.
mice or ginny pig (햄스터 같은)
myna gird that talk (말하는 새)
coocoo clock (뻐꾸기 시계)
전 여행가방 혹은 배낭 같은 여행용품 받고 싶네요
3.
아빠가 직장을 잃었군요
그일을 좋아했지만 큰회사에서 작은 회사를 사고 거기서 일하던 대부분의 사람을
내보내었군요 저역시도 있는 사실 그대로 얘기해야 겠죠
변화된 현실을 최대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또한
아이들 성장과정속에 부분이라 여겨져쵸
4.
행복한 느낌의 색 분홍 크레파스로 행복한 우리집 이라고 쓰고 그 옆에 네개의 웃는 얼굴
또 그옆에 역시 웃고 있는 노란고양이 얼굴을 그리죠
글쎄요 ...
매번 외출하거나 집에 돌아올때 항상 현관까지 나가 인사해 주고 맞이해주는거
제가 무얼 하고 있건 일단 멈추고 현관으로 나가죠
당연한 거일 수도 있지만 예전에 그러질 않았거든요
책을 읽으며 제게도 언젠가 닥칠수 있는 일이라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라모나 가족이 어떻게 이 상황을 함께 해 나가는지 기대됩니다.
첫 숙제 제출합니다. 주말에는 못할것 같아서요.
처음이라 미흡하겠지만 너그러이 봐 주시리라 믿습니다.^^
1. 라모나의 가족은 4명이네용 아빠 엄마 언니 라모나^^ 참 고양이 한마리도...
2. 라모나는 크리스마스에 받을 선물들의 목록을 적었지요. 새소리가 나는 괘종시계랑 기니피그랑 생쥐들(햄스터같은 건지 잘 몰긋네요 )
3. 아버지의 실직 소식을 듣게 되네요. ㅜㅜ 제가 엄마라도 참으로 당혹스러울 것 같아요... 하지만 라모나의 엄마처럼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현실을 정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상세히 말해줘야 할것 같아요.... 맘은 많이 아프겠지만 ㅜㅜ저도 9살 7살 아들키우는 엄마라 많은 부분이 공감되더라구요..
4.행복한 가족을 생각하며 네명의 웃고있는 얼굴, 그리고 그 옆에 웃고있는 고양이 얼굴도 그렸죠^^
제가 우리가족을 위해 뭔가를 하지는 않는 것 같아 미션을 받고 갑자기 당황 스럽더라구요..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100프로의 만족감을 주지도 못하고 아내로써도 그리 좋은 아내는 아닌 것 같고
여자로써 나 자신에게도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하지만 우리가족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한적은 없어요^^
정말 우리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해 가는 것. 그리고 그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제가 우리가족을 위해 하고 있고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우리모두 행복해지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