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딱 한달 튼튼했었어요.... 그때 카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수수료를 선생님께서 부담한다고 하는건.. 회사방침상.. 좀 심한거 같아요.. 그쳐..
저희는 카드결제 하려했더니
수수료를 선생님이 부담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니 어찌 카드로 해달라 하겠습니까....
정말 수수료까지 선생이 부담하는건지.. 우짠건지 몰라도
참... 회사가 없어보이기 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전 울며 겨자먹기로 현금 하고 있답니다.
저도 카드결제 했었는데요.
다른곳에선 했다고 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해줘용
카드아님 곤란하다고 했드니 전 해주든데요.
저희 지역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다가 중도 하차 하니 카드로 한꺼번에 긁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카드 안 받는건 아마도 불법 아닐까요?
어쨌든 수업에는 지장 있으시겠네요.
아닌데 저흰 카드결제 하는데요.
저희아이도 단계별 풀세트구입은 안하고 3주치 수업할 세트만 사서 하거든요.
다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