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체리
책주며 요즘 너의 마음이나 상황에 가장 잘 맞는거 찾아보라니까 전학와서 친구가 없다 친구사귀기가 어렵다 이말을 고르네요
그림까지 그리니 괜히 보는 엄마가 우울해져요
잘 지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나름대로 힘드나봐요 ㅠ

No.2 케이티 입니다. 😄 가을시즌 시작이네요.
:) 모두들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케이티는 학교에서 운동회에 선보일 탬버린 춤 연습을 한 이야기를 썼네요. 😍


7번 초2 유진
와 가을 학기를 코스모스와 함께 상쾌하게 시작하네요~
어제 제가 저녁에 유진이 오빠의 대입 진학 학부모 교육으로 외출을 했는데 그동안 숙제들을 다해놓았네요~
이번 일기는 어제 혼자 숙제를 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가을 시즌도 홧팅입니다~!!
4번 Elsa
무슨 내용을 쓸까...고민하다가 영어일기 사전의 TV 부분을
보고 적어주었네요.ㅎㅎ

3번,소피아
starflower님 가을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 다녀왔어요
여긴 외국인도 많고 계획된 도시라 그런지 저희동네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ㅎ
아이들이 돌아가며 보트도 운전해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겁게 뛰어 놀았답니다~^^


코스모스가 넘 예뻐요~~^^
1번 에릭
오늘도 아침에 일기 쓰기~~ ㅎㅎ
며칠 전에 우연히 먹게 된 알약...
영양제가 알약 형식이라 씹어 먹었는데
한 번 삼켜봤는데, 성공~~^^
감기가 살짝 와서 약을 먹는데 가루약이었거든요.
자기는 이제 알약 먹을 수 있다며
담엔 알약을 먹어보겠다네요. ㅎㅎ
그림은 자신이 먹었던 영양제... 초간단~~ ㅋㅋ
혼자 쓰려고 하니 틀린데가 많으니
엄마는 참지 못 하고 계속 지적질... ㅠㅠ
이러다 쓰기 안 하려할까봐 걱정하면서도 잘 안 되네요.
혀를 물어야겠어요~ ㅋㅋ


5번 제니퍼~
주말에 동생과 아빠와 알까기한 이야기 입니다
알까기가 영어로 어찌 써야할지 한~~~ 참 고민하다 그냥 알까기로 적었어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