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입문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책을 내셨다는 글을 보고
앤 님이 쓰신 글을 찾아보니
예전에 리딩책 목록. 올려주신 분이시네요
저도 다운 완료했었지요
그런데 청주 분이셔요?
춤추는 북카페를 아시다니.
저희 교회분이 하신답니다.
저는 그 인근에 살고요. 물론 차로 5분 거리지만요
반가워서 지난 글에 댓글 남겨봅니다
책도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바쁘다 보니 지금 봤어요. 제가 일번 했을텐데요 ㅎㅎㅎ
앤 님의 인기란...
오프 오겠다는 사람은 한명도 없는데 댓글은 수두룩하네요 ㅋㅋㅋㅋ
청주에 친한 부부가 살아서 멀지 않게 느껴지는 곳이지만... 마음 뿐이어요...~~~
어제 이 글을 보고, 나도 인천 모임한번 주선해볼까 하다가 말았다지요.
이제 정규 직장맘이 된 터라...~~~~
갑자기 빨강머리앤 이야기가 좋아져서 지난주에는 dvd 까지 샀다는 거 아녜요.
아들둘 키운다고 맨날 지네들 좋아하는 것만 보여주었기에....
이젠 엄마 좋아하는 것도 같이 보자~ 하고 고문하고 있어요 ㅋㅋ
작은 애가 지루해해서... 빨강머리앤 하나 보고 가제트 두개 보여주는 식으로 ㅋㅋㅋ
이제사 시작한 데다가 하도 오랜만에 보니... 마릴라가 어떻게 빨강머리앤을 거두게 되는지
나는 궁금해 죽겠어서 하나 더 보고 싶은데 애들이 그만 보자네요... ㅋㅋ
아무래도 앤님은 이런 공적인(?) 이야깃거리 이외에도 자주 나오셔야 겠는걸요.
사람들이 댓글 달아드리고 싶어도 달 데가 없잖아요~~

전 그나마 청주가 가까운 이천 살아요~~~^^ ㅎㅎㅎ
전 직장맘이라 다른엄마들과의 교류가 거의 없어요..
그나마 조금씩 안면있는 분들도 엄마표 이야기하면 손사레를~~~ ㅠㅠ
본인들이 영어못한다고... ㅠㅠ
그래서 저는 어리바리하게 쑥에 메달려 엄마표 갑니다...
외롭게요~~~ ㅠㅠ
앤님 보고 싶었습니당~
ㅎㅎ그저께 요 아랫동네는
부산 경남오프했어요 ㅋㅋ
저희올케가 제천이 친정인데
부산서 버스로 제천가려면 청주에서 내려야 한다더군요
사돈의 팔촌까지 다끌어 들인 연고 만들어서
괜히 가까운척 반가운척 해봅니다 ㅎㅎ


청주까지 얼마거리인가 바로 찾아봤네요..
대중교통 이용해서 3시간 뜨더라구요..
한번 가볼까나 했는데.. ㅎㅎㅎ~~
앤님의 청주 모임 응원 합니다!!
갑자기 각 지역별 모임에 불쑥 찾아가고픈 마음이~^^
엄마표는 좀 외로워요~ 선입견없이 이야기 하다가도 서로 공유거리가 줄어드니까요...
청주 모임 응원합니다~^^
서울 번개~ 저도 기다리고 있어요~^^
앤님 글에 무조건 댓글~~ ㅋㅋ
반가워요~ ^^
초1 키우면서도 왜 엄마들이 애들 크면서 게시판에서 사라지는지 알겠는 1인~임돠.. ㅋㅋ
6분영어~~
꾸준히 해 오는 맴버들과 대문 열어주시는 앤님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전... 모... ㅎㅎㅎ ^^
한 번씩 들으면서 좋은 정보 감사히~ 받고 있네요. ^^;;
청주에는 쑥 분들이 안 계시는 걸까요?
서울 번개... 추석 지나고 함 해야할까요? ㅋㅋ
초게서 오랜 만에 뵈요~
이 글 읽고 바로 6분 영어 듣고 있어요
계속 다음에 다음에 하다가 시간만 흘려보내서
간만에 들으니 더 무슨 말인지 ㅋㅋ
혹시나 연습이 좀 되면 숙제도 내러 갈게요~
청주분들 좀 계서서 서로서로 의지가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