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기적 유전자에 한표 던질게요~~
제3인류는 여러권이라 올해는 엄두가 안나네요 ㅎㅎ
다수결을 따라야 하니
전 이기적 유전자에 한표요..
읽다가 중도하차해버려서 이번 기회에 꼭 읽고 싶어요^ ^
저도 이기적 유전자에 한표요~~
제가 가르치는 여고생의 집에 있는데...ㅋㅋ....왠지 표지가 익숙해서요^^
제3인류도 궁금하긴 하구요...
지난 번에 옆구리를 찌르셨는데 제가 모르는 체했지요.
10월에는 시간 내기가 쉽지 않을 듯 해서 머뭇거리다 그리 되었네요. 이해해주시길.^^
이번 책 말고 다음책은 부족하지만 제가 진행해볼게요.
저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 한 표!
역사란 무엇인가는 대학 때 읽었다는 기억만 나네요.
어떤 책이 선정되어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