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역시 뭐든 잘하실줄 알았어요.
고로케를 집에서...후덜덜
엄마 정성 들어간 고로케 맛나보여요.
접시도 이쁘기도 해랑~^^
여기까지 소문났다요~
'초사님이 만든 고로케가 고로케 맛있다면서요?' 까르르르륵~~~~
잘 지내셨죠? 여전히 아름다우시죠?^^
개학하고 한숨 돌리려니 추석이 다가 오네요.
선선해지는것 같은데
먹고싶은것만 많아지고
요리는 하고싶질않네요 ㅎㅎ
튀김인데 색깔이 진짜 이뻐서 먹구싶어요~~
감자로 저런 요리가 가능하군요.
저는 감자로 그동안 해왔던 요리가 '찌게, 부침개, 튀김, 삶은 감자'가 전부였는데~
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비쥬얼로도 맛으로도 굿일 듯 하네요.
초사님은 팔방미인이신가봐요~~ 부럽네요 ^^
맞아요~!요런 방법도 있었는데...무더위에 저의 온감각이 무뎌지더니 머리회전도 잘 안되고 만사가 귀찮아졌네요...
다시 반성하고 찬바람부는 오늘에서야 반찬도 다시 점검해봅니다~~~^^
그나저나 한입 먼저 시식해보고 싶네요~ㅋ
역시 튀겨야 제맛이죠^^
한창 더위가 절정일때 땀뻘뻘흘리며 해먹은 생선까스가 정말 최고의 맛이었어요~ ㅎㅎ
요즘은 찬바람 불어 시원한데 오히려 게으름이 나네요
제가 고로케 진짜 좋아하는데 사진보니 먹고 싶어요 당면들은걸로~ 당면 빼먹으면 섭하지요^^
감자 고르게~~~
제가 어릴때 참으로 좋아했던 음식인데..
츄르릅~~~ 먹고 싶네요. ㅎㅎ
집에서 튀김을 하시다니..
역시 살림군 초사님.. 대단하세요!! ^^
저도 오늘부터 해방입니다.
개학~~~ ㅎㅎㅎ

우와~~ㅇ
맛나겠다... ^ ^
바사삭 ~~
소리가 여기까지 들릴듯한 내가 좋아라하는 고로께~~♡
음 ~~ 먹고시포요..
대단하신 초사님~~
멋지십니다..
오늘 하교후 두따님들 맛나게 드셨겠는걸요..
전 튀김은 커녕 굽기도 더워서
절래.. 절래.. 인디요..
담엔 요론 맛난거 하실때는 미리 귀뜸해주세요..
방문하구로.. ㅋㅋㅋ~~ ~~
우와....@.@
튀김을 하시다니~ 참 멋지신 초.사님~~!!!
저는 더워서 보리차도 안 끓이고 생수 사서 마시며 여름을
보냈어요.ㅎㅎ
아침 저녁으로는 조금 선선하긴해진듯해요~^^
모양도 색도 이쁘게도 잘 튀기셨어요~~ ㅎㅎ
저희집은 아직 개학 D-2 라서 숙제며 개학준비로 바쁜데~
일찌감치 자유만끽중인 초사님 부러버라~^^
어머 부지런도 하셔라...이 더위에 튀김을...
확실히 어제부터는 좀 시원해졌어요.
저희는 내일 개학...아~이번 방학은 정말 힘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