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에 문열어주심 전 감사하죠^^ 저도 기다릴께요.
요즘 저는 방학내 게시글 댓글이 대부분이 프로젝 참여하시는 분들 밖에 없어 글마다 댓글달기가 부담스러워
글만 읽고 나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ㅠㅠ
여름지나서 정신 챙겨 다시 뵈어요&&
초 5 루카스
벌써 마지막 방이네요..
이런 좋은 방을 매번 신경써서 열어주신
초사님 정말 감사드려요~~!!^^
늘 댓글로 아이들에게 칭찬해주시고
세심하게 말씀해주신 초사님 덕분에
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냈어요~!!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고요~~~
팥빙수 파티 마구마구 땡기네요~ㅋㅋㅋ

초5리나
수많은 슬립오버로 방학마무리가 무쟈게 바쁩니다~~
그래도 신문반 마지막을 참여하려고 부지런히 읽고녹음했는데
동영상을 찍지는 못해서 답글로 녹음파일만 올릴께요^^
초록사과님 덕에 슬슬 묵혀가던 신문을
활용할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감사감사하여요^^
학기중에도 가능한 하루는 신문읽기와 기사선정,읽기와 녹음하기를 계속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 습관이 되진 않았지만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해보려고요^^
옛친구와 만날 약속에 단어정리와 요약은 빈칸이지만
성실히 신문전체를 읽어준 리나에게 칭찬해주어야겠지요~~
마지막이라니 아쉽슴다~~~

초4. 미셸
영어신문 정말 어려울거라 여겨져 해 볼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초사님 덕분에 이렇게 영어신문에 발을 들이게 되어 넘넘 좋았어요...^^
미셸에게 소감을 물으니 신문 읽으면서 새로운 단어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여러번 읽으면서 문장도 외우게 되고
신문기사처럼 설명하는 글을 써 볼 수 있어서 좋았대요...^^
매 주 방문 열어주신 초록사과님과
정성스런 댓글로 함께 해주신 맘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마지막이라니 저두 넘 아쉽네요....

비록 조금 늦게 합류했지만,,
딸아이도 저도 재미나게 과제를 했답니다~~
좋은방 열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학기중에도 일주일에 두번은 어렵더라도
한번 정도 요런 모임방이 유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방이군요....ㅠㅠ
저희 안자매에게는 신선한 경험이었죠....
중등방의 6분영어방의 축소판이라고 할까요???ㅎㅎ
제가 초창기에 6분영어방 참여했었는데...그때 엄마랑 아이들이랑 같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엄청 부러웠거든요...ㅎㅎㅎ
저희 아이들이 실력이 안돼 전 남편을 데리고 같이 녹음하곤 햇었는데....
그때 엄마 아빠가 하던 것들이 기억났었나 보더라구요....ㅎㅎ
정말 재밌게 참여했습니다..
게다가 저희는 영자신문중에서도 초급만 가지고 녹음을 했던지라...아주 만만하게 여기며 녹음했네요...ㅎㅎ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니....아쉬워 하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잘하면 주 1회씩 하는 방으로 바뀔수 잇다고 했어요...ㅎㅎㅎ
암튼 방 열어주신 초록사과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정성껏 댓글 달아주신 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용....
방금 유툽에서 건진 따끈따끈한 영상입니다...ㅎㅎㅎㅎ
초 4 예인
초 3 제인
다른친구들껀 이따 퇴근후에 차근차근 볼게용~~^^
Cosette
마지막인줄 모르는 코제트양 저희 계속 녹음 할려구요. 말하기가 훨 부드러워짐을 느껴요 ^^
더운 여름 수고 많으셨어요^^ 가까이 있으심 션한 팥빙수 쫑 파티라도 하고프네요~~


벌써 마지막이네요! 수고셨습니다

2학기에 또 뵈어요~

James 초4
어느ㅡ새 8번째이네요..
4주간~~ 의 진행 짧다면 짧지만 결코 그렇진 않죠.
주에 두번씩 꾸준히 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을 터인데..
꼬박꼬박 매번 문열어주시고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시고..
물론 아이들 하나하나 소리 다 듣기도 해주시구요..
초사님 감사해요~~~
시작전엔 필요성은 알지만
쉬이 시작할수 없었던 신문읽기...
덕분에 같이 해 나갔기에..
시작도 가능했고 이렇게 진행했네요... ㅎㅎㅎ~
읽어보기 들어보기 거기다 기사 따라 한번 적어보고
녹음에..
요약이라는 것도 시도해 보구요..
우리 신문반 친구들 정말 수고 많았구요..
모두모두 자~~알 했어요... ^ ^
물론 우리방 맘님들의 사랑듬뿍 관심듬뿍인
댓글들도 감사했구요 ~ ~
이번 제임스가 읽은 기사는..
우리 친구들 모두 해봤음직한 이빨 요정~~ 믿으메
베개 밑에 넣어놓고
지붕위에도 던져보고.. ㅎㅎㅎ~
요즘은 지붕이 없지요... T T
제임스는 투쓰 페어리를 믿었기에
베개 밑에다 두어 500원 동전을 넣어두었었어요..
ㅋㅋㅋ~ ~

미리 해놓고 움직이길 잘 했다 싶으네요..
그냥 돌아오기 서운해서
'덕혜옹주' 영화를 보고 들어와서
씻고 정리하니 바로 꿈나라로 드셨네요...
울 아덜냄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