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과 놀러 다니느라 이게시글을 이제야 봤네요^^
연휴가 있어서 그냥 한주 넘어갈까하고 게시글을 쓰지 않았었지요~~
다 제 게으름 탓입니다만ㅎㅎㅎ
일단 샘의 진행은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어느덧 19권까지 도달했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저흰 이제 15권이요...
아주 초반엔 소리 없이 읽기어렵다더니
요즘은 소리가 없이 음독도 쉽게 진행하네요~~
속도도 괜찮고요..
5학년 여아에게 아서가 그리 흥미로운 내용이 아닐수있는데
그렇다고 재미없다고는 안하네요^^
열심히 마무리 해보려 노력하고 담주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