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ㅍ ㅎㅎㅎ~~
웃으라고 올리신거 맞죠~~ ^ ^
심히 그때 당시는.. 당황 하셨을 라나??
정말 그 나이때 아이들 눈엔 그리 비쳤을 라나요?
아님 정말 넘넘~~ 잘 해주시나봐요~~♡
지금은 머라고 할라나요??
ㅋㅋㅋㅋㅋ

아드님~~~ 넘 귀여워요. ^^
아침부터 실컷 웃네요. ㅎㅎㅎ
ㅍㅎㅎㅎㅎ
칼리님 덕분에 이 밤에 실컷 웃어보네요...^^
넘 귀여운 꼬맹이네요...부하라~...ㅋㅋㅋ
ㅋㅋㅋ 어째~ 부하래~~
그러고보니 우리도 어느땐가 아빠가 대장이라며
엄마는 ...부대장? 이라고 했던 때가 급 생각나요ㅎㅎ
애들 어릴땐 진짜 귀여웠는데!
요새 우리딸은 아빠가말하기를 분위기파악이 안되는 독.설.가. 라나 뭐라나...ㅎㅎ
ㅋㅋㅋ
부하 생활은 청산하셨어요?
아님 아직도 ing중인가요?
부하를 둔 신랑님은 좋으셨겠어요^^
더위에 웃음주셔서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