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매는 오늘부터 3일간 외할머니댁에서지낸다고 짐싸서 갔어요
친정까지 40분 거리라 퇴근후 아이들 데려다주고 저녁까지 해결하고 왔어요 ㅎㅎ
초4예인
이번주 매직트리공부방에서 레오나르도다빈치에대해 일고듣고하더니 비슷한주제를 선택했네요

초 3제인~~^^
언니따라 열심히 따라오고 있씁니다...ㅎㅎㅎ
리나
이번엔 동영상 안찍었네요..
대기오염이 계속되면서 깨끗한 공기캔 판매에 관한 기사를 선택했어요..
올해는 정말 이상하리만큼 덥고
깊은밤이 되어도 공기가 날아가지 않고
가둬저있는듯한 느낌이 큽니다..ㅜㅜ
나쁜공기가 유입되면 빠져나가지 못할것같은 느낌도요..
진짜 우리애들은 이렇게 공기를 사야하는 시대에 살게되면 어쩌지요?
신문기사들을 접하니
세상돌아가는 이런저런 얘기를 아이와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Lucas
중간 중간 머뭇머뭇은 하지만 본인이 만족할때까지
듣고 연습하는것이 더 의미 있는거같아요~
(느낀점이 참으로 짧지만 제 생각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해주니 더 할말이 없어요 ㅋㅋ)
루카스도 방학동안 수영특강을 하고 있어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네요~
오늘은 조금 덜 더워서 살만했어요
앞으로 금방 시원해지겠지요^^

Alice~~
올림픽에 맞춘 주제를 읽었는데 좀 어렵다고 하네요ㅋㅋ
그래도 열씨미^^
Michelle
노래가 있는 영화들이네요....노래가 자꾸 머리에 맴돌아요...ㅎㅎ
한가할 때 에어컨 틀어놓고 감상해봐야겠어요...초사님 영화소개 감사해요...^^
여름방학이라 작년 여름에 이어 수영 배우고, 피아노 갔다오고 하니 시간이 빠듯하네요...ㅎ
신문을 읽으니 숫자가 많이 나와서 숫자 읽는법을 익힐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끝부분에.... NASA said. 짤렸네요...^^

Cosette
아직 부드러운 유창함은 거리가 있지만 나름 재미느끼며 녹음하고 있어요^^
방과후 마치고 고터 놀러 갈려구해요. 지하세계로의 피서랄까요 ㅎㅎ
밥먹고 옷도 보구 한가람 문구점 가서 문구도 사구요~~ 목요일에 뵈어요~~
초사님 ~~
신문반 문을 일찍 열어놓으셨네요.. ^ ^
정말 넘 더워서 한낮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기가 최고인듯..
요즘 제임스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과 'UP' 계속 돌려보며 시청~~
잘때도 놀때도 틀어놓고 듣네요..
하울은 책을 쑥에서 판매중이지요..
책으로 구비해놓아서 만화책이요.. ㅋㅋㅋ~~
4권으로 되어있는데 지금도 누버서 보고 계십니다요..
'UP'은 저번에 초사님께서 재미있다고 소개시켜주셨는데..
여태 보지 않다가 최근에 빠지셨네요..
재미있다고 넘어갑니다요..
괜히 고노무 좀비봐야된다고 '부산행'은 보고와서는
어제밤 잠도 못자고 있두만 '업'을 켜놓고 시청하시고는 잠이 들더라구요..
그래야 생각이나지 않는다고..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