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현성 꾸준히는 못하고 하다못하다 하네요.
지난주엔 세 권 only 집듣만 했습니다.듣는걸 어려워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알아듣는지는 알수 없네요~^^;;
올리는게 늦었습니다.
어제 비오고 좀 바람이 느껴지더니 오늘은 다시 쨍하네요.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오며 에어컨을 찾게 되는데 누진세 폭탄맞을까 무섭네요^^

초 5 루카스
루카스는 지난주 아빠 휴가를 맞아 신나게 놀았어요 ^^;;
지금 루카스 6권까지 진행했고 7권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권 듣기는 힘들어해서
2일에 한권 듣기하고 음독을 같이 하고 있어요
아서어드벤처를 두번 진행했던 경험이 있어서
아서챕터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 좋네요~~^^
루카스는 학교 영어거점에 다니는데 방학동안은
16일부터 2주 진행이여서 오전에 자유롭고
오후에 수영특강을 갔다와요~~
수영다녀오면 오후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다음주부터는 아침에 영어 다녀오고 오후에 수영다녀오고
알찬 방학이 될꺼같아요~~!
이번주엔 3권 채우기가 목표랍니다!
아서 챕터방 친구들 화이팅~♡
여름방학에는 아무래도 휴가나 바깥활동이 많아 숙제방이 유지되기가 힘들지요..게다가 올해는 유난히 더워서...숙제는 커녕 생존하기도 벅차네요ㅡ..ㅡ
아서 챕터방 식구들 응원해요~~

쌤은 11권까지 진행했어요.
집듣을 기본으로 했구요 간단한 질문에 대답하기 했어요. 아서 책은 집듣 하기에도 좋고 관용어구도 좋고 에피소드도 재밌네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좀 어려운가봐요. 중간중간 표현 물어보기도 하고, DW의 유머는 이해도 못할때가 많아요. 이번 기회에 일단 맛보기로 집듣 하고, 좀더 크면 꼭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저희 아이의 여름은 초등가기 전 마지막 여름 방학이에요. 아직은 다른 할 것이 없어서 (없어도 되는거죠?^^;) 한글책이던 영어책이던 많이 읽고 써보기로 하고 있어요. 더운 여름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