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갔다오셨군요 저흰 놀이 동산 ㅎㅎ 집이 최고라는 진리를 다시 확인했어요^^
그래도 나갔다오니 찐득이는 땀도 왠지 상쾌했다는 ~~
신나게 응원하고 냠냠 간식까지 승부는 몰라도 더위는 날아갔을꺼 같아요~~

야구장가서 먹고 응원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저도 지는 팀 팬인데 처음엔 아들들 데리고 응원 재미에 몇 번갔던게 2-3년 지난 지금은 야구에 빠진 아들 셋에게 그만 좀 보라고 잔소리 해대는 역전상황이랍니다.~^^;;
넘 더워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멍때리고 있는데..ㅋㅋ
더운 날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네요~~
저..... 부지런히 저기 저 세모표시를 엄청나게 더블클릭 했답니다.....ㅠㅠ
ㅎㅎㅎㅎㅎㅎㅎ
야구장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너무나 생소하네요...ㅎㅎㅎ
세가족 오붓한 야구장 데이트 멋져요~~^^
응원하는 재미...먹는 재미...느끼고 픈데...저희집은 운동을 안좋아 하는 편이에요...
하는것도 보는것도.....
애 아빠도....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야구는 치킨을 먹으면서 ... 기억을 잃어 가면서 ...
그 다음날 ...인터넷으로 우리팀의 승패 소식을 알게 되지요 ㅋㅋ 워낙 계속 지는 팀을 좋아해서요 ...
이제는 무적#G가 아니라 ... 무승 #G가 될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