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번 중1 다이애나
중간고사 준비로 2주 쉬었어요.
북클럽 책 읽으라고 했더니, 2주전 미션인 V를 읽었네요.
그래도 숙제 체크 부탁드립니당
늘 고생하시는 디올님... 감사드립니당


4번 초4 샐리
늦은 숙제 올립니다.
편찮으신 아버님을 시골 병원으로 옮겨드렸어요.
암 말기라 큰 병원에서는 별로 해드릴게 없다네요.ㅜ.ㅜ
그래도 항암제 알약으로 받아서 드시고 있답니다.
그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맏며느리 노릇 조금이라도 해드리려니 여기저기 뛰어다녀야하네요.
일요일에 퇴원해서 월요일에 시골병원에 다시 입원 시켜드리고 온다고
이틀을 온통 아이들끼리만 남겨놓았었어요.
고맙게도 중1 큰아이가 동생들 밥도 챙겨주고 간식도 챙겨가며 아주 잘 돌봐주었답니다.
고작 이틀만인데 5살 막둥이는 몇년 못본 이산가족처럼 제품에 안기며 반가워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저녁거리며 간식거리 사왔더니
엄마가 오니 맛있는게 많이 생겨좋다는데 순간 찡하네요.
아이들은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였다는데
한 2시간 사랑스럽더니 학교갈 준비물 챙긴다고 이것저것 체크를 하다보니
잔소리가 늘어나네요. 얼마나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이들인데 엄마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퀴즈푼 사진을 올리려는데 컴터가 너무 느려져 오래 걸리네요. 내일 다시 올려야하나봅니다.)




21번 리아나
Y답안지로 채점하다 다시 채점했네요^^*
같이 프린트 하다보니 이런일이 생기네요.
리아나 EBS전화영어 무료체험 신청했어요.
영어책 읽는것만 봤지 말하는거 보니까 신기하고 부럽더라구요.


16번 카디아리
10월로 접어드니 정말 가을느낌 제대로예요.
길가에 가로수들도 누렇게 변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화초들을 보면서 며칠전부터 올라오는 새씩을 보면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에 눈낄이 자꾸 가게 되네요.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화초처럼 지켜봐주면 알아서 잘 자라줄건데 너무 다그치지는 않는지.
이번에도 챕터별 써머리,문제지했어요. 금방 듣곤 써머리도 다 했다고하고 확인할 길이 없으니 잘하고 있으려니 믿어보렵니다.~~~

54.플로라
플로라 읽고 문제풀이했습니다.
저는 제가 찬바람이 불면 비염을 달고 살아요 ㅜ ㅜ
가을 제일 좋아하는데...시원한 바람도 너무 좋은데... 컨디션 조절을 조금만 잘 못해도 - 훌쩍 거려야해요

시원한 바람~ 높은 하늘~
상쾌하게 일주일 시작해보아요~~~^^

10번 유하연
안녕하세요?
환절기라 온 식구들이 비염에 시달리고 있네요ㅠㅠ
완치는 힘들다니 심할때는 약에 좀 의존하구 평소에 면역 증강되는 식단과 운동 밖에 방법이 없는 듯 하네요
하연이가 담주에 생일이라 낮에 동대문가서 미니어처 재료 사주고 왔네요 이걸로 생일선물 대신하려구요
저번부터 얘기 했었는데 짬이 안나서... 제가 의정부에 살다보니 가끔 한번씩 서울구경 나가면 입이 벌어져요 ㅋㅋ 시골사람 다된듯...^^
그래도 전 의정부가 좋더라구요~도서관도 잘되어있구 공기도 좋구 쇼핑몰도 넘 많지 않아 한가롭구 ~~
한번 그 지역 들어가면 블랙홀이 된다잖아요. 저두 그런것 같아요... 중독된듯...ㅎㅎ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 담주에 또 뵐께요~~ 환절기에 건강 챙기세요!!
P.S. 방장님 지난주 W였는데 X올려서 이번에 W올립니다~
바꿔서 출첵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7번 네이트
황금연휴 다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네이트네 학교는 다음 주 부터 현장학습,학교 축제가 기다리고 있어요.
항상 봄에 하던 체육대회가 세월호 사건때문에 취소되었었는데 2학기에
한다는 얘기도 있고..10월이 바쁘게 후다닥~갈 것 같아요..
환절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네이트가 23번 문제에 Dink 가 Josh 로 바뀌어야 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