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저도 지금 저의 나이대를 20대 초반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감각 떨어진 그냥 아줌마라고 생각했던것 같아요... ㅋㅋ
하지만 지금의 나이가 되어보니... 마음은 20대 초반 그대론데.. 그져 몸이 늙었을 뿐인걸...
마찬가지 우리가 보는 할머니들도 마찬가지 일것 같아요.
마음은 정말 20대 초반이라는 걸 계속 잊지 말아야 하는데...
수박수영장도 넘 잼 있게 읽었던지라
할머니의 여름 휴가도 기대하고 도서관에 찾아봤는데
대출에 예약대기까지 다 된 상태라 제 손에 들어오려면 꾀나 시간이 걸릴 듯 해요.
그래도 꼭~~~ 빌려서 읽어볼께요~ ^^
정말 순간이동하여 갈 수 있다면 너무 좋겠네요~
가는 길이 너무 고되잖아요~ㅎㅎ
며느리 할머니한테 함 물어나 보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작가들의 상상력은 놀라움을 주는거같아요
얼마나 멋진 직업인가요...
이책도 도서관 대출 목록에 적어두어야겠어요 ^^
저도 수박수영장과 요책 읽고 왔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수박수영장은 정말 부럽더라구요~
할머니의 여름휴가!!
저는 처음에는 그림만 보고 , 두번째 볼때 내용을 보면서 읽어 보았습니다.
중간 중간 수박을 찾으며 수박 수영장 생각도 하구요 !!
역시 원영사랑님이 딱 좋은 시기에 소개해 주셨군요 !! 이번 주말 다시 한번 읽어야 겠습니다.